와이프 친구가 요 며칠 저희집에서 묵는데 부담스럽네요
와이프 친구가 미국사는데 갑자기 한국올일이 생겨서 왔는데
집에 남는방도 있고 와이프가 좀 재워주자고 해서
요 며칠 같이 지내고 있는데요
넘 편하게 지나서
아무데서나 가슴이랑 보지 벅벅 긁고 티셔츠도 겨울인데 왜이리 얇은거 입는지
빅파이랑 꼭지 다 비치고 티셔츠도 헐렁해서 손만 들어도 걍 가슴 다 보이더라구요
저도 남자인지라 자꾸 보일수밖에 없는데요
샤워하고 나서 브라자도 걍 수건걸이에 걸어두고
저도 괜히 사이즈(75E) 확인하게되고
괜히 와이프랑 있을때 와이프처럼 대놓고 볼수도 없고 곁눈질로 가슴 보게되고 부담스러 죽겠네요
집에 남는방도 있고 와이프가 좀 재워주자고 해서
요 며칠 같이 지내고 있는데요
넘 편하게 지나서
아무데서나 가슴이랑 보지 벅벅 긁고 티셔츠도 겨울인데 왜이리 얇은거 입는지
빅파이랑 꼭지 다 비치고 티셔츠도 헐렁해서 손만 들어도 걍 가슴 다 보이더라구요
저도 남자인지라 자꾸 보일수밖에 없는데요
샤워하고 나서 브라자도 걍 수건걸이에 걸어두고
저도 괜히 사이즈(75E) 확인하게되고
괜히 와이프랑 있을때 와이프처럼 대놓고 볼수도 없고 곁눈질로 가슴 보게되고 부담스러 죽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