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여자친구나 아내분이 입으로 잘 해주시나요?
지금 만나고 있는데 결혼까지 생각하는 여자친구가 입으로 하는건 도저히 못하겠다고 하네요.
근데 저는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이라도 입으로 받는건 좋아합니다(특히 생리기간에 삽입이 안되면).
제가 이때까지 만난 여자친구들(약 8명)의 과거 경험을 생각해보면 해주는 사람 반, 안해주는 사람 반인거 같은데 압씨 형님들의 여자친구 혹은 배우자분들은 어떤가요? 다들 입으로 잘 해주시나요?
제가 만나는 기간동안 입으로 해주도록 은근히 가스라이팅 시도해봤지만 여자친구의 생각은 변하질 않더라구요. 완고합니다.
언제 날 잡고 사근사근 진지하게 얘기해보니 자신이 성적도구로 쓰이는것 같고 수치심든다고하네요.
그래서 한동안 요구 안하다가 이번에 또 분위기 좋을 때 한번 요구해봤는데 한 두번 입 대보더니 도저히 못하겠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번에는 자신이 입으로 하는건 도저히 못해줄것 같은데 너도 아무래도 그게 포기 안되는것 같으니 헤어지자고까지 하더라구요. 제가 일단 이엏게 헤어지는건 좀 충격이 크니까 잠시 시간 갖자고 이별을 미뤄둔 상태입니다. 이대로 헤어지는게 서로에게 좋을지 깊이 고민되네요. 성적으로 좀 막혀있는 모습빼고 저랑 잘 맞고 저에겐 이쁘고 사랑스러운 여자친구에요. 정말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
근데 저는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이라도 입으로 받는건 좋아합니다(특히 생리기간에 삽입이 안되면).
제가 이때까지 만난 여자친구들(약 8명)의 과거 경험을 생각해보면 해주는 사람 반, 안해주는 사람 반인거 같은데 압씨 형님들의 여자친구 혹은 배우자분들은 어떤가요? 다들 입으로 잘 해주시나요?
제가 만나는 기간동안 입으로 해주도록 은근히 가스라이팅 시도해봤지만 여자친구의 생각은 변하질 않더라구요. 완고합니다.
언제 날 잡고 사근사근 진지하게 얘기해보니 자신이 성적도구로 쓰이는것 같고 수치심든다고하네요.
그래서 한동안 요구 안하다가 이번에 또 분위기 좋을 때 한번 요구해봤는데 한 두번 입 대보더니 도저히 못하겠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번에는 자신이 입으로 하는건 도저히 못해줄것 같은데 너도 아무래도 그게 포기 안되는것 같으니 헤어지자고까지 하더라구요. 제가 일단 이엏게 헤어지는건 좀 충격이 크니까 잠시 시간 갖자고 이별을 미뤄둔 상태입니다. 이대로 헤어지는게 서로에게 좋을지 깊이 고민되네요. 성적으로 좀 막혀있는 모습빼고 저랑 잘 맞고 저에겐 이쁘고 사랑스러운 여자친구에요. 정말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