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
안녕하세요 형님들 다름이 아니라 친한 친구가 결혼에 대한
큰 고민이 있어서 저에게 조언을 부탁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글 올립니다
상황은 친구가 결혼을 결심했는데 어쩌다 보니 상대방(여친) 과거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 과거가 여친이 진지한 만남이 아닌 관계를 가지려고 여러 남자를 만나고 심지어 낙태 경험도 있다고 합니다. 사귀고 나서는 안만나는것 같지만 과거를 알고 나니 의심도 하게된다고 합니다
문제는 지금 여친을 너무 좋아하고 자기한테 너무 잘하기에 과거를 덮고 갈가 했지만 계속 생각이 나서 또 그냥 정리하고 싶다는 갈등이 생기기에 조언을 구하는데
제가 힘들면 헤어지거나 아니면 사랑하면 덮고가라 이런 비슷한 말을 해주긴 했지만 수긍을 못하고 계속 헬쑥해지는 모습을 보니 많이 안타까워서 형님들의 지혜를 부탁하고 싶습니다
큰 고민이 있어서 저에게 조언을 부탁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글 올립니다
상황은 친구가 결혼을 결심했는데 어쩌다 보니 상대방(여친) 과거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 과거가 여친이 진지한 만남이 아닌 관계를 가지려고 여러 남자를 만나고 심지어 낙태 경험도 있다고 합니다. 사귀고 나서는 안만나는것 같지만 과거를 알고 나니 의심도 하게된다고 합니다
문제는 지금 여친을 너무 좋아하고 자기한테 너무 잘하기에 과거를 덮고 갈가 했지만 계속 생각이 나서 또 그냥 정리하고 싶다는 갈등이 생기기에 조언을 구하는데
제가 힘들면 헤어지거나 아니면 사랑하면 덮고가라 이런 비슷한 말을 해주긴 했지만 수긍을 못하고 계속 헬쑥해지는 모습을 보니 많이 안타까워서 형님들의 지혜를 부탁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