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조언 부탁드립니다.. 여자친구 부모님이 편찮으시네요..
약 3년정도 후에 결혼하기로 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여자친구 어머니께서 말기 암으로 많이 편찮으셔서
요즘 여자친구가 많이 우울해하고 힘들어하네요..
최근에 아버지께서도 일하다가 크게는 아니지만 다치시기도 하셔서
왜 우리 가족에만 이런일이 일어나지..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것같습니다..
당연히 저는 겪어보지 못한 상황들이기에
저한테 그러한 상황이 닥쳤다고 상상만해도 정말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정말 많이 힘들걸 알아서
제가 어떤 자세로 있어야 하고
어떤 도움을 주면 좋을지 고민이 되네요..
힘내.. 잘될거야.. 이런 말들은 솔직히 좋게 들리지 않을것같다고 생각해서
힘들어, 우울해 이런 말을 들었을때 어떻게 대답해줘야 할지 모르겠네요..
그냥 아무말없이 안아주고싶지만, 떨어져있는 시간도 많아서 그럴경우에 어떻게 하는게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거나, 조언이 가능하신분이 계시면
댓글로 부탁드려봅니다..
여자친구 어머니께서 말기 암으로 많이 편찮으셔서
요즘 여자친구가 많이 우울해하고 힘들어하네요..
최근에 아버지께서도 일하다가 크게는 아니지만 다치시기도 하셔서
왜 우리 가족에만 이런일이 일어나지..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것같습니다..
당연히 저는 겪어보지 못한 상황들이기에
저한테 그러한 상황이 닥쳤다고 상상만해도 정말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정말 많이 힘들걸 알아서
제가 어떤 자세로 있어야 하고
어떤 도움을 주면 좋을지 고민이 되네요..
힘내.. 잘될거야.. 이런 말들은 솔직히 좋게 들리지 않을것같다고 생각해서
힘들어, 우울해 이런 말을 들었을때 어떻게 대답해줘야 할지 모르겠네요..
그냥 아무말없이 안아주고싶지만, 떨어져있는 시간도 많아서 그럴경우에 어떻게 하는게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거나, 조언이 가능하신분이 계시면
댓글로 부탁드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