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상황에서 따먹을 수 있을까요?
전 직장에서 그냥 오며 가며 알고 지내던 여자(32살)가 있습니다.
같은 부서는 아니고 사장님 비서에다 워낙 착하고 활발해서 회사 모든 사람들에게도 싱글생글 인사 잘하고 친절한 아이에요(친절을 넘어 약간 백치미 푼수 끼 - 처음엔 좋은데 몇번 보면 질림)
제가 이직하고 1년 정도 지나서 연락해서 한번 떠봤습니다.
오랫만이라고, 회사 다닐때 잘 도와줘서 고마웠는데 주말에 둘이서 따로 만나서 술 한잔 하자고.
좋다고 막 텐션 좋게 리액션 하고 둘이 만나기로 했습니다.
저는 8년 사귄 여자친구가 있고 내년에 결혼하긴 하는데 그냥 낯선 여자랑 긴장하며 몰래 술도 한잔 하고싶고 여자도 나이가 있으니 뭔가 각오하고 나오는거 같아 기회되면 술 진탕 마시고 스킨쉽이나 텔 각도 잡아볼 생각입니다.
제가 오래 만난 여자친구가 있는것도 아마 모를거고, 자기도 회사에서 알던 남자랑 단둘이 밖에서 만나는건 처음이랍니다. 그리고 각자 회사 사람들 누구한테도 말하지 말고 비밀 친구 하고 소맥 달리자고 한 그런 분위기인데
1. 나이 32살에 알만큼 알 나이니 무조건 떡각이다. 평소 회사에서랑 다르게 옷이랑 스타일 꾸미고 나온거 같으먼 여자친구 얘기하지 말고 술 계속 먹여서 꼬셔라
2. 원래 모든사람에게 텐션높게 친절하고 그냥 별 생각없이 친절했던 오빠 만나러 공짜 술 먹으러 나오는거다
3. 비서긴 하지만 같은 업계고 혹시라도 결혼 앞두고 좆될수 있으니 그냥 낯선 여자가 술 같이 먹어줬다 생각하고 적당히 놀다가 들어가라
선배님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같은 부서는 아니고 사장님 비서에다 워낙 착하고 활발해서 회사 모든 사람들에게도 싱글생글 인사 잘하고 친절한 아이에요(친절을 넘어 약간 백치미 푼수 끼 - 처음엔 좋은데 몇번 보면 질림)
제가 이직하고 1년 정도 지나서 연락해서 한번 떠봤습니다.
오랫만이라고, 회사 다닐때 잘 도와줘서 고마웠는데 주말에 둘이서 따로 만나서 술 한잔 하자고.
좋다고 막 텐션 좋게 리액션 하고 둘이 만나기로 했습니다.
저는 8년 사귄 여자친구가 있고 내년에 결혼하긴 하는데 그냥 낯선 여자랑 긴장하며 몰래 술도 한잔 하고싶고 여자도 나이가 있으니 뭔가 각오하고 나오는거 같아 기회되면 술 진탕 마시고 스킨쉽이나 텔 각도 잡아볼 생각입니다.
제가 오래 만난 여자친구가 있는것도 아마 모를거고, 자기도 회사에서 알던 남자랑 단둘이 밖에서 만나는건 처음이랍니다. 그리고 각자 회사 사람들 누구한테도 말하지 말고 비밀 친구 하고 소맥 달리자고 한 그런 분위기인데
1. 나이 32살에 알만큼 알 나이니 무조건 떡각이다. 평소 회사에서랑 다르게 옷이랑 스타일 꾸미고 나온거 같으먼 여자친구 얘기하지 말고 술 계속 먹여서 꼬셔라
2. 원래 모든사람에게 텐션높게 친절하고 그냥 별 생각없이 친절했던 오빠 만나러 공짜 술 먹으러 나오는거다
3. 비서긴 하지만 같은 업계고 혹시라도 결혼 앞두고 좆될수 있으니 그냥 낯선 여자가 술 같이 먹어줬다 생각하고 적당히 놀다가 들어가라
선배님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