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속인 미자 만났던 썰
현재 제 나이 중반 작년에 있었던 일인데 2년정도 연애를 헤어지고나서 위ㅍ 틴ㄷ 번따 지인연락 통해서 여자랑 자는 쾌락에 미쳐살때 있었던 일인데 위ㅍ를 하던도중 엄청 가깝고 20살인 친구랑 매치가 되었는데
생긴것도 괜찮아서 커피 한잔 하자고 만났습니다.
멀리서 보는데 짧은 청 핫팬츠 붙는 티 위에셔츠를 입고있었는데 진짜 다리가 너무이쁘고 뽀얗더라구요 어플은 사진 보정이 심해서 사진은 이뻐도 돼지거나 별로인경우가 많아서 아 성공이다 생각했죠
만나자마자 얘기를 하는데 횡설수설 말도 잘 못하고 덜덜 떠는게 너무 보여서 귀엽기도 한데 너무 앳된 느낌이라 그때부터 살짝 이상하더라구요 카페가서 커피먹는데 자기는 커피를 별로 안좋아한다 그래도 먹겠다 하는데 너무 의심이 되어서 폰을 보는데 뒤에 교통카드가 꽂혀있더라구요??
성인이여도 들고다닐수있지만 보통은 안들고다니니 확신을 해서 혹시 미자냐 계속 추궁하니까 맞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좀 화난 척을하고 집에 갈려는 액션을 취했더니 미안하다 심심하고 만날사람이 없어서 그랬다 그래서 나이를 물어보니 07년생..
근데 얘기를 들어보니 아빠가 지방에서 사업하시고 어머니도 일본을 자주 왔다갔다 한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주말에만 집에 부모님이 계신다고 (주말에는 계신게 확인이 되긴했습니다 나중에) 어릴때부터 지방에 국제학교 다니고 고등학교는 미국으로 다니는데 방학중에 잠깐 온친구더라구요
결국 얘기를하다 자꾸 가지 말라하고 놀자하니 불상해서 그래 같이 노는건 상관없겠지 그래서 밥같이먹고 그냥 데이트를 했습니다. 집에 갈려하니 심심하다 집에같이 가자 하길래 진짜 고민하다 집에같이 갔습니다 집은 좋은데 살더라구요 가서 자기 음악 만드는거도 보여주고 놀다가 침대에 같이 누워서 서로 보다 키스를 했습니다 정신차리고 이건 아니다 생각하고 집갈려는데
상관없다 나 생일 지나서 만17세라 문제될거없다 이러더라구요 저도 폰으로 찾아보고 문제는 없긴하겠다 동의가 있으면 그래서 종이에다 각서 쓰고 폰으로 동의하는 녹음도하고 관계를 가졌습니다 처음이더라구요 그친구는 만나면서 관계하다보니 엄청 순수한데 순종적인 친구라 참 좋았습니두 해달라는것도 다해주고..
근데 더 만나면서 느낀건데 정치성향이 엄청 쎄고 (보수) 검색기록 보면 좀 우울한 친구더라구요 그래서 살짝 무서워서 그때부터 거리를 뒀습니다
그러다 한번은 우리 무슨 사이냐 물어보더라구요 근데 제입장에서는 미성년자이고 방학 끝나면 미국으로 가고 미국에서 대학까지 나올 친구인데 사귀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해서 어물정 밀어냈습니다(근데 집도 잘살고 이쁘고 몸매도 좋고 마인드도 좋아서 성인이였으면 사귈거같았습니다)
그렇게 미국 가기전에 쭉 만나다 미국가기전날 편지를 써서 오더라구요 꼭 다음 방학에도 같이 놀고싶다고..제가 차도있으니 바다로 드라이브도 델다주고 재밌게 놀아주긴했습니다 근데 편지보니 그거보고 진짜 미안하고 좀 마음이 쓰이더라구요 미국가서도 시차나지만 서로 연락하다 제가 여자친구 생겨서 끝난 관계인데 그냥 재밌기도 하고 그 친구 생각나서 적어봤습니다..
생긴것도 괜찮아서 커피 한잔 하자고 만났습니다.
멀리서 보는데 짧은 청 핫팬츠 붙는 티 위에셔츠를 입고있었는데 진짜 다리가 너무이쁘고 뽀얗더라구요 어플은 사진 보정이 심해서 사진은 이뻐도 돼지거나 별로인경우가 많아서 아 성공이다 생각했죠
만나자마자 얘기를 하는데 횡설수설 말도 잘 못하고 덜덜 떠는게 너무 보여서 귀엽기도 한데 너무 앳된 느낌이라 그때부터 살짝 이상하더라구요 카페가서 커피먹는데 자기는 커피를 별로 안좋아한다 그래도 먹겠다 하는데 너무 의심이 되어서 폰을 보는데 뒤에 교통카드가 꽂혀있더라구요??
성인이여도 들고다닐수있지만 보통은 안들고다니니 확신을 해서 혹시 미자냐 계속 추궁하니까 맞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좀 화난 척을하고 집에 갈려는 액션을 취했더니 미안하다 심심하고 만날사람이 없어서 그랬다 그래서 나이를 물어보니 07년생..
근데 얘기를 들어보니 아빠가 지방에서 사업하시고 어머니도 일본을 자주 왔다갔다 한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주말에만 집에 부모님이 계신다고 (주말에는 계신게 확인이 되긴했습니다 나중에) 어릴때부터 지방에 국제학교 다니고 고등학교는 미국으로 다니는데 방학중에 잠깐 온친구더라구요
결국 얘기를하다 자꾸 가지 말라하고 놀자하니 불상해서 그래 같이 노는건 상관없겠지 그래서 밥같이먹고 그냥 데이트를 했습니다. 집에 갈려하니 심심하다 집에같이 가자 하길래 진짜 고민하다 집에같이 갔습니다 집은 좋은데 살더라구요 가서 자기 음악 만드는거도 보여주고 놀다가 침대에 같이 누워서 서로 보다 키스를 했습니다 정신차리고 이건 아니다 생각하고 집갈려는데
상관없다 나 생일 지나서 만17세라 문제될거없다 이러더라구요 저도 폰으로 찾아보고 문제는 없긴하겠다 동의가 있으면 그래서 종이에다 각서 쓰고 폰으로 동의하는 녹음도하고 관계를 가졌습니다 처음이더라구요 그친구는 만나면서 관계하다보니 엄청 순수한데 순종적인 친구라 참 좋았습니두 해달라는것도 다해주고..
근데 더 만나면서 느낀건데 정치성향이 엄청 쎄고 (보수) 검색기록 보면 좀 우울한 친구더라구요 그래서 살짝 무서워서 그때부터 거리를 뒀습니다
그러다 한번은 우리 무슨 사이냐 물어보더라구요 근데 제입장에서는 미성년자이고 방학 끝나면 미국으로 가고 미국에서 대학까지 나올 친구인데 사귀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해서 어물정 밀어냈습니다(근데 집도 잘살고 이쁘고 몸매도 좋고 마인드도 좋아서 성인이였으면 사귈거같았습니다)
그렇게 미국 가기전에 쭉 만나다 미국가기전날 편지를 써서 오더라구요 꼭 다음 방학에도 같이 놀고싶다고..제가 차도있으니 바다로 드라이브도 델다주고 재밌게 놀아주긴했습니다 근데 편지보니 그거보고 진짜 미안하고 좀 마음이 쓰이더라구요 미국가서도 시차나지만 서로 연락하다 제가 여자친구 생겨서 끝난 관계인데 그냥 재밌기도 하고 그 친구 생각나서 적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