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처증에 걸린 것 같습니다..
직장 상사와 단 둘이 매일 점심 같이 먹고 집에 가는 방향이 같아 일주일에 2~3번 같이 차를 타고 퇴근하는데 제가 너무 의심과 잡생각이 많은 걸까요?
같이 밥 먹는 것도 싫고 둘이 같은 차에 있는 것도 너무 싫습니다
남자는 50대 유부남에 초등생 아이가 한명 있구요 제 여자친구는 24살입니다
여자친구 데리러 오면서 그 남자분을 몇번 봤는데 키도 작고 딱 늙은 게 보이는 사람이었어요
여자친구도 정말 착하고 저만 바라보는 거 알고 있는데 그 상사와 ~한다고 카톡을 남기기만 하면 갑자기 심장이 빠르게 뛰고 스트레스 받는 상황이 됩니다..
정작 여자친구는 아무것도 안 했는데 말이에요
제가 너무 이상한 걸까요.. 글로 써서 제 진심이 잘 담겼을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정말 병원 가서 상담 받고 싶을 정도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같이 밥 먹는 것도 싫고 둘이 같은 차에 있는 것도 너무 싫습니다
남자는 50대 유부남에 초등생 아이가 한명 있구요 제 여자친구는 24살입니다
여자친구 데리러 오면서 그 남자분을 몇번 봤는데 키도 작고 딱 늙은 게 보이는 사람이었어요
여자친구도 정말 착하고 저만 바라보는 거 알고 있는데 그 상사와 ~한다고 카톡을 남기기만 하면 갑자기 심장이 빠르게 뛰고 스트레스 받는 상황이 됩니다..
정작 여자친구는 아무것도 안 했는데 말이에요
제가 너무 이상한 걸까요.. 글로 써서 제 진심이 잘 담겼을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정말 병원 가서 상담 받고 싶을 정도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