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저는 하체파입니다.
어젠가 그제 올라온 마츠이 히나코라는 배우 작품을 처음 봤습니다.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c&wr_id=1843428&page=4
면간물인데 평소 좋아하는 취향이기도 하지만
배우가 체형이 뱃살이 좀 있는 편이긴해도
하체가 체형이 완전 제 스타일이더라구요
허벅지와 엉덩이 형태
뱃살같은 경우는 오히려 현실감을 더 살려줘서 꼴리기도 했구요.
보통 1딸하고 마는데 현자타임중에 현자 통수때려서
한번 더 같은 걸로 더 쳤습니다.
배우도 검색해보니까 경력이 꽤 되더라구요.
움찔움찔하는 연기,분수쇼도 잘하던데
오랜만에 리뷰글까지 쓰게하는 배우였습니다.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javc&wr_id=1843428&page=4
면간물인데 평소 좋아하는 취향이기도 하지만
배우가 체형이 뱃살이 좀 있는 편이긴해도
하체가 체형이 완전 제 스타일이더라구요
허벅지와 엉덩이 형태
뱃살같은 경우는 오히려 현실감을 더 살려줘서 꼴리기도 했구요.
보통 1딸하고 마는데 현자타임중에 현자 통수때려서
한번 더 같은 걸로 더 쳤습니다.
배우도 검색해보니까 경력이 꽤 되더라구요.
움찔움찔하는 연기,분수쇼도 잘하던데
오랜만에 리뷰글까지 쓰게하는 배우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