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로 병원 가보려합니다
성인 됐을 때 친한친구가 탈모 때문에 관리를 받았었는데 니도 관리 한번 받아보자고 말하길래 부모님한테 탈모 관련 얘기 꺼냈다가 탈모 절대 아니라고 쎄게 반대하는 느낌 주셔서 (약 부작용 때문인 거 같긴 함) 4년정도 그냥 지내다가 점점 이마 끝이 올라가는 게 보였습니다. 평소에 미용실에서 두피 커버링 알아서 해주셔서 부모님도 모르는척하시는 건지 모르는지 모르겠지만 내일모레 몰래 병원 가볼까 합니다. 이 생각 하기 전에도 평생 약 먹으면서 살아야되는게 좀 꺼리긴 했는데 머리 관리 한다는 생각하니까 마음이 바뀌더라고요
경험 있는 친구한테 물어봐야 되나 했는데 솔직히 말을 못 꺼내겠어요.
처음가는 거라 잘 모르겠어서 정보 공유 받고 싶어서 글 써보았습니다.
처음가는건데 그냥 근처 피부과로 가면 될까요? 부산은 온천장쪽에 성지가 있다는데 거기 안가도 되는거겠죠?
m자가 조금 있는데 이건 약으로도 커버가 안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부작용이 만약에 일어나면 약을 아예 끊어야 되는건지 아니면 바꾸면 부작용 없이 살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부작용이 생겨도 계속 먹어야 된다는 사람이 있더라고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게 요새 제가 현타가 많이 오고 집밖에 잘안나가서 연휴에 집에서 딸딸이만 쳤습니다. 학교 다시 가면 좀 줄거 같긴한데 요새 외로운지.. 폭딸을 좀 많이 해요, 탈모약 복용하면 금딸도 들어가야하나요? 일주일에 한번은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 글쓰는것도 처음이고 궁금한 것도 많고 약 처방 받으러 가려는데 조금 무서워서 글이 길었습니다. 죄송합니다.!
경험 있는 친구한테 물어봐야 되나 했는데 솔직히 말을 못 꺼내겠어요.
처음가는 거라 잘 모르겠어서 정보 공유 받고 싶어서 글 써보았습니다.
처음가는건데 그냥 근처 피부과로 가면 될까요? 부산은 온천장쪽에 성지가 있다는데 거기 안가도 되는거겠죠?
m자가 조금 있는데 이건 약으로도 커버가 안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부작용이 만약에 일어나면 약을 아예 끊어야 되는건지 아니면 바꾸면 부작용 없이 살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부작용이 생겨도 계속 먹어야 된다는 사람이 있더라고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게 요새 제가 현타가 많이 오고 집밖에 잘안나가서 연휴에 집에서 딸딸이만 쳤습니다. 학교 다시 가면 좀 줄거 같긴한데 요새 외로운지.. 폭딸을 좀 많이 해요, 탈모약 복용하면 금딸도 들어가야하나요? 일주일에 한번은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 글쓰는것도 처음이고 궁금한 것도 많고 약 처방 받으러 가려는데 조금 무서워서 글이 길었습니다.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