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경험이랑 생각을 토대로 말씀드리면 돼지는 아닌데 가슴(C컵이상)이랑 골반 혹은 엉덩이가 큰 사람들이랑 반대로 슬렌더인데 빈유이고 골반이랑 엉덩이 아예 없는 사람들 그리고 얼굴로 따지면 특유의 섹기가 느껴지는 상?이 성욕이 많더라구요 이상하게 A컵이랑 B컵인 애들은 뭔가 얘네들보다 성욕이 없었어요 물론 사람마다 다릅니다
저는 아이를 어린 나이에 낳은 미혼모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남자와의 관계에서 안 좋게 미혼모가 된 분들도 있어서 그런 분들은 빼고, 좀 복장이 야하거나 섹시하게 차려입고 남자들과의 대화도 잘 통하는 미혼모들이요. 뭐 이건 굳이 미혼모가 아니라 일반 여성들도 그럴 수는 있긴한데, 저는 이런 미혼모들을 둘을 만나서 동거까지 했었는데 뿌리까지 뽑히는 줄 알았습니다. 그 둘하고는 진짜 엄청나게 섹스를 많이 했어요. 아마 일찍 아이를 낳고 성욕이 좀 강해진 것 아닌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