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결정사 에프터고민..
형님들 죄송합니다. 너무 고민이 되서 발기찬 저녁에 고민하나 올려봅니다.
33살 남자이고 결정사 통해서 31살 여자분과 소개팅? 선? 을 보게 되었는데 직장 직업, 학벌 성장배경 가치관 이런게 저랑 잘 맞습니다. 취미나 식생활 나중에 살고싶은 지역(저는 서울,경기도 살고싶고 이분은 현재 지역) 이 안맞는 정도가 있는데 가치관이나 말하는게 잘 맞아서 고민되네요..
여성분 외모가 이쁘장한 편인데 여태 제가 결혼전제아닌 상대로 이쁜분만 만나서 뭔가 좀 아쉬워서.. 에프터를 해야 할지 말지 고민이네요.
얼굴은 조금 떨어져도 다리라인이 이쁘고 키도 커서 그런건 맘에드는데,.. 결혼상대로 생각하면 외모를 조금 포기하고 한번 에프터 해볼지,,,, 저는 열심히 살고 이런 분들 중에서 이쁜 분 만나고 싶은데 포기를 해야할까요..
가치관이나 집안 반대때문에 결혼이 엎어지다 보니 결혼상대를 고를땐 뭔가 포기해야하나 이런생각이 들어서 고민이 되네요...
형님들이라면 외모가 조금 맘에 안들어도 다른 게 맘에들면 에프터 한번은 더 해보나요?
외모가 아예 꽝은 아닌데 조금 아쉬운 정도입니다. (그래도 다리가 이뻐서 만져보고싶은 마음은 조금 들었어요)
33살 남자이고 결정사 통해서 31살 여자분과 소개팅? 선? 을 보게 되었는데 직장 직업, 학벌 성장배경 가치관 이런게 저랑 잘 맞습니다. 취미나 식생활 나중에 살고싶은 지역(저는 서울,경기도 살고싶고 이분은 현재 지역) 이 안맞는 정도가 있는데 가치관이나 말하는게 잘 맞아서 고민되네요..
여성분 외모가 이쁘장한 편인데 여태 제가 결혼전제아닌 상대로 이쁜분만 만나서 뭔가 좀 아쉬워서.. 에프터를 해야 할지 말지 고민이네요.
얼굴은 조금 떨어져도 다리라인이 이쁘고 키도 커서 그런건 맘에드는데,.. 결혼상대로 생각하면 외모를 조금 포기하고 한번 에프터 해볼지,,,, 저는 열심히 살고 이런 분들 중에서 이쁜 분 만나고 싶은데 포기를 해야할까요..
가치관이나 집안 반대때문에 결혼이 엎어지다 보니 결혼상대를 고를땐 뭔가 포기해야하나 이런생각이 들어서 고민이 되네요...
형님들이라면 외모가 조금 맘에 안들어도 다른 게 맘에들면 에프터 한번은 더 해보나요?
외모가 아예 꽝은 아닌데 조금 아쉬운 정도입니다. (그래도 다리가 이뻐서 만져보고싶은 마음은 조금 들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