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스웨디시 인생..
갑자기 호기심이 들어 해보았던 스웨디시.. 이곳 저곳 떠돌아 댕기며 15만원을 버리고 다니다 새벽 4시 급꼴림 이슈로 유흥 불모지인 충주에서 15만원 짜리 중국인 50대 아줌마라는 대재난을 받아버린겁니다. 가슴이 땅에 닿을 정도로 축 쳐져서 고무고무 열매를 가슴으로 처 먹은줄 알았습니다. 20대 초인 저에게 오빠 오빠 거리는 말도 안되는 내상을 입은 후 오피 한번 맛보고 여자친구나 만들자 18 했습니다. 하지만 돈이면 판타지를 이뤄주는 맛을 보니 생각이 다시 바뀌더라구요. 뇌가 고추에 지배된 상태로 마지막 도전 삼아 천안에 모 스웨디시를 갔습니다. 얼굴도 예쁘고 몸매도 좋은분이 들어왔더라구요 어찌저찌 하다가 제 고추가 크다고 시작부터 눈독 들이더니 자기 남자친구 있는데 이건 못참겠다고 비밀로 하라면서 갑자기 노콘으로 붐붐.. 제 고추가 큰지는 모르겠지만 무튼 참.. 갑자기 중국인 아줌마가 생각나 눈물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하다가 고추 죽어서 큰일날뻔 했습니다. 스웨 공유 하자는 뜻으로 올린건 아니고 나도 드디어 홈런을 처봤다는 븅신같은 저의 경험담에 조금이라도 웃으시라고 씨부려봤습니다. 이 기회를 삼아서 감사드릴게 있는데 눈팅만 하는 저와 다른 분들을 위해 항상 좋은 딸감 주시는 아씨형님들 형님들 덕에 저같은 딸딸이맨들이 살아남습니다. 행복한 토요일 저녁 되십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