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동료의 영상을 보게 됐습니다
여느 때처럼 심심하고 무료한 터에 야동사이트를 뒤적거리며 땔감을 찾고있는 와중이었습니다.
근데 문득 익숙한 모습이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들어가보니 왠걸, 직장 동료의 얼굴이 보이더랍니다. 얼굴도 예쁜 편이고 몸매도 괜찮은 편이라 간간히 눈요기 하고있었는데 비슷하게 생긴 사람이 몸을 드러내고 영상에 나오더라구요
처음엔 설마설마 했었지만 외모, 웃음, 목소리까지 보며 진짜 맞을수도 있겠다 생각이 듭니다.
평소엔 이런저런 스몰톡정도만 주고받고 대화했던 사이였던지라, 영상을 보고나니 자연스레 연락하면서 파트너로 만들까 생각도 했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곤란한 사람을 도와주는게 맞는거 아닌가 생각도 드네요.
여러분이라면, 그냥 모르쇠하시고 지나가시겠습니까? 작업 걸어보시겠어요? 아니면 도와주시겠어요?
근데 문득 익숙한 모습이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들어가보니 왠걸, 직장 동료의 얼굴이 보이더랍니다. 얼굴도 예쁜 편이고 몸매도 괜찮은 편이라 간간히 눈요기 하고있었는데 비슷하게 생긴 사람이 몸을 드러내고 영상에 나오더라구요
처음엔 설마설마 했었지만 외모, 웃음, 목소리까지 보며 진짜 맞을수도 있겠다 생각이 듭니다.
평소엔 이런저런 스몰톡정도만 주고받고 대화했던 사이였던지라, 영상을 보고나니 자연스레 연락하면서 파트너로 만들까 생각도 했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곤란한 사람을 도와주는게 맞는거 아닌가 생각도 드네요.
여러분이라면, 그냥 모르쇠하시고 지나가시겠습니까? 작업 걸어보시겠어요? 아니면 도와주시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