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리스고민 글이 많이 보이네요..
저 또한 리스가 되어가는중인데 연애때부터 와이프가 성욕이 잘없는편이라서 제가 주도하에 관계가 이루어졋는데 결혼하니 세달에 한번 할까말까되네요.. 서로 아기는 가지고싶어하는데 와이프는 관계를 거부하기 보단 억지로 제가 해야지 마지못해 해주는 느낌이고요. 결혼 전엔 와이프가 수입이 좋은 직장을 다녓는데 결혼하고 나서 두달 뒤 다른 직업을 해보고싶다해서 적극적으로 지원해서 도와줫는데 2년째 발전이없네요..혼자 외벌이 하다보니 금전적인 스트레스도 생기기 시작하고 몸이 지치고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받다보니 저 또한 성욕이 거의 안생기네요 그냥 퇴근하고 지쳐서 잠만 자게 되네요..그렇다고 사이가 안좋은건 아니예요..솔직히 말하면 이기적이고 꼰대일수도있는데 퇴근해서 밥을 제대로 차려주는것도 아니고 잠자리를 해주는것도 아니고 와이프는 와이프 나름대로 외벌이 하는 저를 위로해주고 지금공부하고 있는거를 빨리 이루어질려고 노력하는거겟지만 제 눈에는 그냥 제가 벌어다주는 돈으로 아무런 생각없이 사는거같이 보이네요 이대로 가다간 아기를 가지기는 커녕 집안이 무너질거같은데 ㅠㅠ 에휴.. 그냥 누구한테 말할수도없어서 그냥 한번 글 적어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