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미련 뚝뚝 곰팅이입니다
3년정도 사귄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4-5개월째인데 쉽게 지워지지 않습니다
헤어지기 전부터 마음이 생긴 그 남자와 바로 사귀는걸 알았을 때도 바보같이 질질짜기나 하고 화 한번 못냈고
프사 바뀔때마다 저와 사귈때와는 완전히 다른 스타일링에 같이 가기로 했던 여행지여서 미치겠네요
저는 몸이 좋지 않아서 몇개월때 누워있는데 저와 반대로 발전하는 모습에 우울감도 심각하고
저랑 사귈때는 그 친구 주변의 모든 상황이 스트레스였고 우울증이라고 의심까지했었는데 그 사람이랑은 잘 지내는거 보니 결국 걔 힘들게 한건 모든게 다 제탓이었나 싶고... 오늘 유난히 마음이 힘듭니다
헤어지기 전부터 마음이 생긴 그 남자와 바로 사귀는걸 알았을 때도 바보같이 질질짜기나 하고 화 한번 못냈고
프사 바뀔때마다 저와 사귈때와는 완전히 다른 스타일링에 같이 가기로 했던 여행지여서 미치겠네요
저는 몸이 좋지 않아서 몇개월때 누워있는데 저와 반대로 발전하는 모습에 우울감도 심각하고
저랑 사귈때는 그 친구 주변의 모든 상황이 스트레스였고 우울증이라고 의심까지했었는데 그 사람이랑은 잘 지내는거 보니 결국 걔 힘들게 한건 모든게 다 제탓이었나 싶고... 오늘 유난히 마음이 힘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