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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삭제하려고 먹은 마음으로 자위를 줄여나갈 마음을 먹으시면 됩니다. 부끄럽지만 저도 한 때 정말 자위에 미쳤던 적이 있었어요. 새벽에 잠에서 깨서 잠들기 직전까지 거의 집에 틀어박혀서 자위만 한 적이 있었습니다. 거기에 야참도 계속 시켜먹으니 어느 새 몸무게도 100kg을 넘어서더군요. 발기부전이 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시들시들한 물건을 계속 억지로 쥐어짜내서 쾌감을 느끼려고 계속 흔들곤 했었는데, 어느 날 새벽에 제 배꼽 주변에 말라비틀어진 정액 자국을 보고는 현타가 쎄게 온 것을 계기로 튼튼한 자전거 한 대와 헬스장을 등록하고 미친듯이 운동에 매진해서 결국 자위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었어요. 그렇게 다시 건강을 되찾은 후에는 다른 일도 하면서 자위의 유혹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자위를 아예 안 하는 건 아니지만 거기에 매몰되지는 않게 되었죠.
글쓴이님도 일단 의지를 단단히 갖고 그 자위로의 무의식을 끊을 수 있는 행동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자전거타고 헬스장 다니면서도 무의식적으로 아랫도리에 손이 가려고 하면 바로 푸쉬업 30회씩 하면서 의식적으로 자위에 연관된 흐름을 끊으려고 노력했었거든요. 이왕이면 자위도 육체적인 활동이니까 마찬가지인 운동으로 이를 끊어보심은 어떨까 싶습니다. 홧팅입니다!
글쓴이님도 일단 의지를 단단히 갖고 그 자위로의 무의식을 끊을 수 있는 행동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자전거타고 헬스장 다니면서도 무의식적으로 아랫도리에 손이 가려고 하면 바로 푸쉬업 30회씩 하면서 의식적으로 자위에 연관된 흐름을 끊으려고 노력했었거든요. 이왕이면 자위도 육체적인 활동이니까 마찬가지인 운동으로 이를 끊어보심은 어떨까 싶습니다. 홧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