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전여친 연락이..
30대초반 동갑이였고,1년동안
만나면서 서로 결혼까지
생각 했었는데 결국에는 헤어지고..
그렇게 시간이 2년반이나 흘렀네요
그리고 최근에 제가 교통사고가 나서 한방병원에 갔는데
데스크에 낯익은 얼굴이 보이더라구요 진료받는 동안
계속 생각 해봤지만 기억이 안나서 집에왔는데
씻고 와보니 카톡으로 전 여자친구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오토바이 사고 났다고,친구한테 소식을 들었다"
알고보니 전여자친구의 친구가 병원에서 근무 중이였고,
친구가 말해서,저한테 연락이 온 거 였습니다
연락을 받았을때는 뭐지? 오만가지 생각이 들었는데
연락을 계속 하다보니 2주 뒤에 보자고 했고
갑자기 그친구가 약속을 미뤄서 그 다음주에 보기로 해놓고
지금은 잠수타고 말이 없네요..어이가 없어서 말도 안나옵니다
보자고 해놓고,잠수타고,말도없고..못 볼 거 같으면 말이라도
해주지 참..기분이 열받기도한데
헤어질때도 거짓말해서 헤어진건데 역시나 사람은 안바뀌나 봅니다
이런경우 있으신분 계신가요..
심리가 궁금하네요
전형적인 회피형 인간 인가요
만나면서 서로 결혼까지
생각 했었는데 결국에는 헤어지고..
그렇게 시간이 2년반이나 흘렀네요
그리고 최근에 제가 교통사고가 나서 한방병원에 갔는데
데스크에 낯익은 얼굴이 보이더라구요 진료받는 동안
계속 생각 해봤지만 기억이 안나서 집에왔는데
씻고 와보니 카톡으로 전 여자친구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오토바이 사고 났다고,친구한테 소식을 들었다"
알고보니 전여자친구의 친구가 병원에서 근무 중이였고,
친구가 말해서,저한테 연락이 온 거 였습니다
연락을 받았을때는 뭐지? 오만가지 생각이 들었는데
연락을 계속 하다보니 2주 뒤에 보자고 했고
갑자기 그친구가 약속을 미뤄서 그 다음주에 보기로 해놓고
지금은 잠수타고 말이 없네요..어이가 없어서 말도 안나옵니다
보자고 해놓고,잠수타고,말도없고..못 볼 거 같으면 말이라도
해주지 참..기분이 열받기도한데
헤어질때도 거짓말해서 헤어진건데 역시나 사람은 안바뀌나 봅니다
이런경우 있으신분 계신가요..
심리가 궁금하네요
전형적인 회피형 인간 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