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무슨 심리 일까요?
안녕하세요~ 여기다가 고민글들을 많이 올리시기에
저도 답답한 마음에 처음으로 글을 올려 봅니다.
올해 40중반에 가까워 지고 있고 인테리어 업을 하고 있습니다.
소심한 성격에 별거 아닌 일에도 신경을 계속 쓰고 불안해 하는 경향이 강하긴 하지만 고객들이나 현장에선 말도 잘하고 일도 잘 합니다.
그러다 가끔씩 일 중간에, 좀 한가할때? 뭔지모를 불안감?긴장감? 이 있습니다. 아무것도 안하고 혼자 있으면 더 심해져요.
일이 없어서? 경제적으로 힘들어서?
전혀 아닙니다. 돈 잘벌어요.
왜 그러지? 생각해봐도 딱히 이유를 모르겠어요. 집에선 핸드폰만 울려도 깜짝깜짝 놀라는 일도 많아 벨소리도 작게 해놓습니다.
땀흘리며 바쁘게 일할땐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가정도 아무런 문제 없어요.
착하고 이쁜 와이프에 귀여운 아이들까지, 더할나위 없습니다.
술도 좋아하지만 헬스장 다니면서 운동도 꾸준히 합니다.
이게 머지? 우울증인가? 싶기도 하고
상담치료를 받아야 하나 생각도 듭니다.
오늘 아침부터 산에 다녀왔어요. 산에 있을땐 괜찮더니
지금 집에 와서 혼자 조용히 핸드폰으로
글을 쓰는 와중에도 또 가슴이 두근두근 하는거 같아요.
40넘어서 이러는거 왜 이럴까요?
어떻게 하면 편안한 마음을 항상 유지할수 있을까요.?
저도 답답한 마음에 처음으로 글을 올려 봅니다.
올해 40중반에 가까워 지고 있고 인테리어 업을 하고 있습니다.
소심한 성격에 별거 아닌 일에도 신경을 계속 쓰고 불안해 하는 경향이 강하긴 하지만 고객들이나 현장에선 말도 잘하고 일도 잘 합니다.
그러다 가끔씩 일 중간에, 좀 한가할때? 뭔지모를 불안감?긴장감? 이 있습니다. 아무것도 안하고 혼자 있으면 더 심해져요.
일이 없어서? 경제적으로 힘들어서?
전혀 아닙니다. 돈 잘벌어요.
왜 그러지? 생각해봐도 딱히 이유를 모르겠어요. 집에선 핸드폰만 울려도 깜짝깜짝 놀라는 일도 많아 벨소리도 작게 해놓습니다.
땀흘리며 바쁘게 일할땐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가정도 아무런 문제 없어요.
착하고 이쁜 와이프에 귀여운 아이들까지, 더할나위 없습니다.
술도 좋아하지만 헬스장 다니면서 운동도 꾸준히 합니다.
이게 머지? 우울증인가? 싶기도 하고
상담치료를 받아야 하나 생각도 듭니다.
오늘 아침부터 산에 다녀왔어요. 산에 있을땐 괜찮더니
지금 집에 와서 혼자 조용히 핸드폰으로
글을 쓰는 와중에도 또 가슴이 두근두근 하는거 같아요.
40넘어서 이러는거 왜 이럴까요?
어떻게 하면 편안한 마음을 항상 유지할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