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2014, 2015년도쯤 파주 바에서
10년도 더 된 예기네요.
파주 파에서 일하던 키는 작은데 색기 있게 생긴 여자애가 있었는데
이름은 은*라고.. 몇 번가서 친해지니 어느 날은 일끝나고 자기 자취방에 가자고 하더군요.
가서 거사를 치루는데 술이 취해서 그런지 엄청 적극적인.
작은 몸에서 어떻게 그런 적극성이 나오는지.
이젠 기억도 가물 가물한데 유두가 작았던 기억이 나네요.
혀놀림도 대단하고 빨리 빨리를 외치며 끌어 안던 그리고 결국 싸버린.. ㅎㅎ
당시 20 중반이었으니 이젠 시집도 가고 그랬겠지요.
그 뒤로도 몇번을 더 했는데 어느 순간 다른 남자가 생겼는지 연락도 쌩까더군요.
아마 저뿐아니라 자취방에 데려간 남자가 트럭으로 있을것 같은.
10년이 지났어도 가끔 생각이 납니다.
파주 파에서 일하던 키는 작은데 색기 있게 생긴 여자애가 있었는데
이름은 은*라고.. 몇 번가서 친해지니 어느 날은 일끝나고 자기 자취방에 가자고 하더군요.
가서 거사를 치루는데 술이 취해서 그런지 엄청 적극적인.
작은 몸에서 어떻게 그런 적극성이 나오는지.
이젠 기억도 가물 가물한데 유두가 작았던 기억이 나네요.
혀놀림도 대단하고 빨리 빨리를 외치며 끌어 안던 그리고 결국 싸버린.. ㅎㅎ
당시 20 중반이었으니 이젠 시집도 가고 그랬겠지요.
그 뒤로도 몇번을 더 했는데 어느 순간 다른 남자가 생겼는지 연락도 쌩까더군요.
아마 저뿐아니라 자취방에 데려간 남자가 트럭으로 있을것 같은.
10년이 지났어도 가끔 생각이 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