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 도중에
내가 아주 좋다는 표정을 지으면서..
나 오빠 진차 좋ㅇ어하은거 같애
이러길래
귀에 대고요 나즈막하게요
“쌍x이 너...24가지 없게 나댄다..?”
이랬어요.
그랬더니만? 내 얼굴을 빤히 쳐다보는거에요.
그러면서
‘여자의 고백을..’
이러면서 서운하다는듯 살짝 고개를 돌리네요...
그래서
“아..스트레스 끊은 담배 생각나네..너한텐 이거나 해줄게”
이러고 막 열심히 섹스를 해줬어요
그랬더니
끝나고 샤워를 욕실문을 쾅~~! 닫고 씻더니
잠을 코를 엄청 골고 자던데...
덕분에 뭐 크게 엮인거는 없는데
뭐 잘못된거 있나요?
나 오빠 진차 좋ㅇ어하은거 같애
이러길래
귀에 대고요 나즈막하게요
“쌍x이 너...24가지 없게 나댄다..?”
이랬어요.
그랬더니만? 내 얼굴을 빤히 쳐다보는거에요.
그러면서
‘여자의 고백을..’
이러면서 서운하다는듯 살짝 고개를 돌리네요...
그래서
“아..스트레스 끊은 담배 생각나네..너한텐 이거나 해줄게”
이러고 막 열심히 섹스를 해줬어요
그랬더니
끝나고 샤워를 욕실문을 쾅~~! 닫고 씻더니
잠을 코를 엄청 골고 자던데...
덕분에 뭐 크게 엮인거는 없는데
뭐 잘못된거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