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와 힌우먹으러 갔다가 맞짱직전까지 갈뻔했습니다. 어떻게생각하시나요
오늘 선배들(다섯명정도)과 한우를 먹으러 갔습니다. 들어가서 저는 선배한명과 한테이블에 앉고 다른세명은 다른 옆테이블에 앉았습니다. 사건은 저와 선배한명만있는 테이블에서 일어났습니다. 한우를 주문하는데 저는 국내산을 먹자했지만 선배는 수입산을 더 좋아한다고해서 그냥 수입산 국내산 하나씩 주문하여 돌판에 구워먹었습니다. 그렇게 먹는도중 선배가 계속 제 한우를 몇조각(삼분의일정도양)드시고 맛있다며 태연하게 수입산도 먹어보라고 건내주고 그런상황이 일어났습니다. 전 그냥 그럴수도 있지하고 있던 찰나에 따로나온 버터를 돌판에 안올린걸 알았습니다. 여기서부터 대화내용입니다.
나:선배님 여기 버터있는데 나머지 고기는 돌판에 올려서 먹어볼까요.
선배:아니 그냥먹자
나:아 그러면 제고기(세조각인가 남음)에만 좀 올려서 먹겠습니다.
선배:아니 그것도 좀..
나:아니 제고기인데 안되는건가요..?
뭐 이런식으로 계속 말하다 저도 듣자듣자하니 빡이쳐서 선배한테 꽤큰소리로 한마디하니 선배는 얼굴이 빨개져서 박차고 나가버렸습니다. 대충 이런내용인데요 방금 꾼 꿈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최대한 빨리 적어뵜습니다. 꿈이긴하지만 너무빡이쳤던지 씩씩대며 일어났는데요. 갑자기 다른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싶어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나:선배님 여기 버터있는데 나머지 고기는 돌판에 올려서 먹어볼까요.
선배:아니 그냥먹자
나:아 그러면 제고기(세조각인가 남음)에만 좀 올려서 먹겠습니다.
선배:아니 그것도 좀..
나:아니 제고기인데 안되는건가요..?
뭐 이런식으로 계속 말하다 저도 듣자듣자하니 빡이쳐서 선배한테 꽤큰소리로 한마디하니 선배는 얼굴이 빨개져서 박차고 나가버렸습니다. 대충 이런내용인데요 방금 꾼 꿈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최대한 빨리 적어뵜습니다. 꿈이긴하지만 너무빡이쳤던지 씩씩대며 일어났는데요. 갑자기 다른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싶어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