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에서 연락처를 받았는데
좀 전에 스웨에서 매니저에게 연락처를 받았어요
두 번째 만남이긴 한데 한동안 안나오길래 출근하기만을 기다리다가 출근 목록에 떠서 예약했지만 나오기로 해놓고 연락이 안된다고 해서 취소된게 2번..20분 운전해서 가다가 유턴하기도 하는 날도 있었죠.
그러다 1개월 반만에 드디어 만났습니다.
제가 예약 사도했다가 불발된 사실과 계속해서 기다렸다는 사연을 매니저한테 얘기 했었나보더라고요 매니저가 저한테 그 얘기를 하는거 보니..
그래서 그런지 미안해서 그런건지 저한테 연락처 줄까?라고 하길래 달라고 했고 제 폰 가져가서 번호를 입력하고 통화를 누른 후 바구니에 있는 그 친구 폰 울리는것까지 확인시켜 주더라구요.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현실감각이 무뎌집니다. 괜히 설레고 두근거립니다 ㅠ
그 친구가 말하길 심심할때나 출근확인할때 연락하고 밖에서 만나고 싶을때도 연락달라고 하길래 제가 이런적 처음이라고 하니 이 친구도 누구한테 연락처 준적 처음이라고 하는데 눈빛이나 말투 행동을 보니 거짓말 같진 않고..
자꾸 이동욱 닮았다고 마음에 든다는 말까지 해주니까 마음이 쉑쉑 합니다.
결혼 했냐고 물어봐서 제가 안했다(실제 미혼임)고 하니 그럼 아무때나 연락래도 되겠다고 했고 제가 하루라도 빨리 만나고 싶다고 하니까 내일 오전에 연락 해달라고 합니다.
제가 infp라서 상처를 잘 받아서 이번에 또 상처받는 일이 생기는건 아닌지 걱정도 됩니다. 전 말빨이 좋지도 않고 사람 대하는게 어렵거든요.
나이가 겨우 23살이라는데 나이차도 있고, 뭘 어떻게 해야할지 근심이 생기네요. 안그래도 외로워서 마음이 허전한 상태입니다.
그냥 립서비스이고 사적인 만남이 아닌 친구로써 손님으로써 지내자는 의도겠죠? 아 혼자 너무 앞서가면 안되는데 성격 쉽게 못고치네요ㅜㅜ 문자 하나 보냈는데 아직 답은 없습니다. 에효...
두 번째 만남이긴 한데 한동안 안나오길래 출근하기만을 기다리다가 출근 목록에 떠서 예약했지만 나오기로 해놓고 연락이 안된다고 해서 취소된게 2번..20분 운전해서 가다가 유턴하기도 하는 날도 있었죠.
그러다 1개월 반만에 드디어 만났습니다.
제가 예약 사도했다가 불발된 사실과 계속해서 기다렸다는 사연을 매니저한테 얘기 했었나보더라고요 매니저가 저한테 그 얘기를 하는거 보니..
그래서 그런지 미안해서 그런건지 저한테 연락처 줄까?라고 하길래 달라고 했고 제 폰 가져가서 번호를 입력하고 통화를 누른 후 바구니에 있는 그 친구 폰 울리는것까지 확인시켜 주더라구요.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현실감각이 무뎌집니다. 괜히 설레고 두근거립니다 ㅠ
그 친구가 말하길 심심할때나 출근확인할때 연락하고 밖에서 만나고 싶을때도 연락달라고 하길래 제가 이런적 처음이라고 하니 이 친구도 누구한테 연락처 준적 처음이라고 하는데 눈빛이나 말투 행동을 보니 거짓말 같진 않고..
자꾸 이동욱 닮았다고 마음에 든다는 말까지 해주니까 마음이 쉑쉑 합니다.
결혼 했냐고 물어봐서 제가 안했다(실제 미혼임)고 하니 그럼 아무때나 연락래도 되겠다고 했고 제가 하루라도 빨리 만나고 싶다고 하니까 내일 오전에 연락 해달라고 합니다.
제가 infp라서 상처를 잘 받아서 이번에 또 상처받는 일이 생기는건 아닌지 걱정도 됩니다. 전 말빨이 좋지도 않고 사람 대하는게 어렵거든요.
나이가 겨우 23살이라는데 나이차도 있고, 뭘 어떻게 해야할지 근심이 생기네요. 안그래도 외로워서 마음이 허전한 상태입니다.
그냥 립서비스이고 사적인 만남이 아닌 친구로써 손님으로써 지내자는 의도겠죠? 아 혼자 너무 앞서가면 안되는데 성격 쉽게 못고치네요ㅜㅜ 문자 하나 보냈는데 아직 답은 없습니다. 에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