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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몇년전에 신림동에 나이트갔었는데 진짜 60대로 보이는 아저씨도 보고 30대 40대 누님들도 있긴했는데 20대는 아예못봄...그리고 부킹온지 20분만에 같이간 형이랑 눈맞아서 나가더니 모텔앞에서 20달라고 요구했다면서 그형 열받아서 돌아옴 나가기전만해도 들어오자마자 그형 맘에든다고 앵기고 난리치더니 모텔앞에서 20달라고했다네요;;; 거기서 기억나는 누님중에 나이 40대초반 누님이 진짜 예쁘고 피부도 좋고 몸매도 좋았는데 우리보고 계속 미안하다고. 어린애들이랑 놀아야하는데 엄마뻘이와서 미안하다고 계속 그러더니 나가버린게 기억나네요 그이후로 다신안갔는데 돈아까워서...솔직히 그누님은 진짜 십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