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첫 마사지 후기입니다!
저는 해보지 않은 경험을 하는것에 대한 굉장한 동경이 있습니다. 그게 좋은일이든 나쁜일이든 말이죠.
친구가 무언가 정신나간 짓을 권할때 쫄? 보다도 아이~ 안해봤잖아~ 언제 또 해보겠어~ 에 설득 당할정도로 말이죠
이런 제 삶의 태도는 유흥에도 예외가 없습니다. 유흥 또한 삶에 있어서 다양한 경험 아니겠습니까?
언젠가는 여관바리부터 텐프로까지, 한국에서 아르헨티나까지 모든 유흥을 한번씩 찍먹하고 글로써 남겨 놓는게 꿈입니다.
하지만 저는 저렇게 큰 소리치는것에 비해 무척 짠돌이에 쫄보입니다.
왼손으로 공짜로 할 수 있는일을 돈내고 하고 싶지는 않다...는 짠돌이 마인드와, 마! 니 안궁금하나!!! 해봐야지!!! 하는 도전정신이 항상 싸운단 말이죠
그러다가 오늘, 압씨의 포럼 건마글을 보고 드디어 용기를 냈습니다. 마침 어제 육체노동을 해서 몸이 쑤시고~ 비도 오고~ 뭐 이런 합리화를 거쳐서 말이지만요
우선 어플을 깔고, 주변의 업체를 찾아 리뷰를 샅샅이 훑었습니다.
유난히도 추천수가 많고, 종업원에 대한 호평의 리뷰가 많은 업체가 있어서 바로 전화하고 바로 들어갔습니다.
마사지도 처음, 혼자 가는 유흥도 처음, 유흥 자체도 6년전 오피와 3년전 휴게텔 이후로 세번째 초보라 모든게 떨렸습니다.
카운터 누나의 안내를 받고 방에 입장해 샤워를 하고 기다리니, 안마사가 들어옵니다.
아줌마가 많다는 내용을 어디선가 봐서 긴장했지만, 다행히 젊어보였습니다. 끽해야 20대 후반? 30대 초반? 외국인이라 가늠은 안 오지만
어두침침한 조명 아래에서도 피부엔 주름진곳없이 매끈하니 어려보이더라구요. 얼굴도 적당히 반반하구요.
시선을 몸으로 내리니 동남아 특유의 아담한 체구가 들어옵니다.
검정 반팔티에 검정 반바지를 입었는데, 생각보다 낮은 노출도에도, 동남아 특유의 야무진 몸선이 아름다웠습니다.
적은 유흥경험에도 내상은 절대 아니라는 건 알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눈인사를 하니 갑자기 가운을 벗으라고 해서, 몹시 당황했습니다.
맞춤 난이도 한국말로 이거?? 벗어?? 했는데 오히려 그쪽에서 당황하더라구요;; 뉴비티 너무냈구나 싶어 냉큼 벗어던지고 엎어져 누웠습니다.
저는 아직도 낯선 여자 앞에서 옷벗는건 부끄러운거 같아요
아무튼 마사지를 받는데, 그다지 시원하지는 않았습니다. 사실 여친이나 친구한테 받아도 아~~무 감흥 없길래, 전문가라면 좀 다를까?? 하고 온것도 있었는데
그다지 뭐 막 우와아! 하는건 없었습니다. 그래도 나쁘지는 않았어요. 좀 적막해서 뻘쭘하긴한데, 영어도 한국말도 못하는 사람한테 말을 걸수도 없고 그냥 외간여자의 손길에 집중해보자~
하는 생각으로 엎어져 있었네요.
그런데 20분이 지나고, 30분이 지나니 마음이 조금 급해지더라구요. 어어어? 진짜 등판만 한시간을 하는건가??? 본게임 언급은 어느 맥락에 어떻게 해야하지??? 하면서
핸드폰 켜서 검색도 하고, 태국어 회화도 검색해보고 조용히 허둥대고 있으니, 앞판을 보여달라고 해서 뒤집고 5분정도 지나니 저쪽에서 써비스? 라고 먼저 얘기해줬습니다.
핸플을 얘기하는건가? 해서 모얼?? 했더니 떽뚜?? 하길래 예쓰!!하니 쎄븐이라길래 노노 식스 했더니 에휴 오케이 해서 기다리던 본게임이 시작했습니다.
여기부터는 뭐 고만고만한 얘기니 간단히 감상평만 남기겠습니다.
1. 동남아 여자는 피부가 정말 반질반질~~하다.
저는 삽입보다도 피부 닿는걸 참 좋아해서, 많이 만지고, 많이 껴안았는데요
한국인 피부보다 묘하게 얇다는 느낌? 한국인이 보들보들하다면 동남아는 좀 더 비닐처럼 매끈매끈하다는 느낌이 있더라구요!
2. 몸이 생각외로 단단하다.
동남아 여자래봐야 겨우 둘 봤지만, 둘 다 키작고 단단하고, 엉덩이가 확 큰 느낌이었습니다.
하체충이라서 너무너무 행복했죠... 역립을 제안해볼까 했지만, 자세도 두번이나 바꿔서 좀 민폐같아 참았습니다.
3. 아래도 단단하다.
이건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적어도 제가 겪어온 한국 여성에 비하면 무척 단단한 느낌이었습니다.
심지어 클리도 딴딴~하고 소음순도 튕기면 띠용~ 할것같은 느낌이었어요
들어갈때도 스윽~ 미끈~ 들어가지 않고 좀 더 우두두 하게 들어간다고 할까요? 낙지회 같았습니다.
4. 문신이 정말 많다.
이것도 호불호 요소지만, 문신녀는 처음이기도하고, 개인적으론 등판에 그림 구경하는게 참 재밌더라구요.
그림따라서 손길 주는 재미도 있구요
그래서 결론은... 훌륭했다!! 입니다. 11만원이면 작은돈은 아닌것 같지만 마사지에 샤워하고 매실에다 예쁜사람까지 봤으니 결코 아깝지는 않았습니다.
다짜고짜 본론만 후다닥 해치우는 오피나 휴게텔에 비하면 안마로 인해 조~~금 더 스스로에게 스토리텔링이 되는듯한 매력도 있고 말이죠
괜히 맛들리면 월 몇백씩 박는다고 하는게 아니구나 싶었습니다.
후후 다음엔 어디를 또 가볼까요!
친구가 무언가 정신나간 짓을 권할때 쫄? 보다도 아이~ 안해봤잖아~ 언제 또 해보겠어~ 에 설득 당할정도로 말이죠
이런 제 삶의 태도는 유흥에도 예외가 없습니다. 유흥 또한 삶에 있어서 다양한 경험 아니겠습니까?
언젠가는 여관바리부터 텐프로까지, 한국에서 아르헨티나까지 모든 유흥을 한번씩 찍먹하고 글로써 남겨 놓는게 꿈입니다.
하지만 저는 저렇게 큰 소리치는것에 비해 무척 짠돌이에 쫄보입니다.
왼손으로 공짜로 할 수 있는일을 돈내고 하고 싶지는 않다...는 짠돌이 마인드와, 마! 니 안궁금하나!!! 해봐야지!!! 하는 도전정신이 항상 싸운단 말이죠
그러다가 오늘, 압씨의 포럼 건마글을 보고 드디어 용기를 냈습니다. 마침 어제 육체노동을 해서 몸이 쑤시고~ 비도 오고~ 뭐 이런 합리화를 거쳐서 말이지만요
우선 어플을 깔고, 주변의 업체를 찾아 리뷰를 샅샅이 훑었습니다.
유난히도 추천수가 많고, 종업원에 대한 호평의 리뷰가 많은 업체가 있어서 바로 전화하고 바로 들어갔습니다.
마사지도 처음, 혼자 가는 유흥도 처음, 유흥 자체도 6년전 오피와 3년전 휴게텔 이후로 세번째 초보라 모든게 떨렸습니다.
카운터 누나의 안내를 받고 방에 입장해 샤워를 하고 기다리니, 안마사가 들어옵니다.
아줌마가 많다는 내용을 어디선가 봐서 긴장했지만, 다행히 젊어보였습니다. 끽해야 20대 후반? 30대 초반? 외국인이라 가늠은 안 오지만
어두침침한 조명 아래에서도 피부엔 주름진곳없이 매끈하니 어려보이더라구요. 얼굴도 적당히 반반하구요.
시선을 몸으로 내리니 동남아 특유의 아담한 체구가 들어옵니다.
검정 반팔티에 검정 반바지를 입었는데, 생각보다 낮은 노출도에도, 동남아 특유의 야무진 몸선이 아름다웠습니다.
적은 유흥경험에도 내상은 절대 아니라는 건 알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눈인사를 하니 갑자기 가운을 벗으라고 해서, 몹시 당황했습니다.
맞춤 난이도 한국말로 이거?? 벗어?? 했는데 오히려 그쪽에서 당황하더라구요;; 뉴비티 너무냈구나 싶어 냉큼 벗어던지고 엎어져 누웠습니다.
저는 아직도 낯선 여자 앞에서 옷벗는건 부끄러운거 같아요
아무튼 마사지를 받는데, 그다지 시원하지는 않았습니다. 사실 여친이나 친구한테 받아도 아~~무 감흥 없길래, 전문가라면 좀 다를까?? 하고 온것도 있었는데
그다지 뭐 막 우와아! 하는건 없었습니다. 그래도 나쁘지는 않았어요. 좀 적막해서 뻘쭘하긴한데, 영어도 한국말도 못하는 사람한테 말을 걸수도 없고 그냥 외간여자의 손길에 집중해보자~
하는 생각으로 엎어져 있었네요.
그런데 20분이 지나고, 30분이 지나니 마음이 조금 급해지더라구요. 어어어? 진짜 등판만 한시간을 하는건가??? 본게임 언급은 어느 맥락에 어떻게 해야하지??? 하면서
핸드폰 켜서 검색도 하고, 태국어 회화도 검색해보고 조용히 허둥대고 있으니, 앞판을 보여달라고 해서 뒤집고 5분정도 지나니 저쪽에서 써비스? 라고 먼저 얘기해줬습니다.
핸플을 얘기하는건가? 해서 모얼?? 했더니 떽뚜?? 하길래 예쓰!!하니 쎄븐이라길래 노노 식스 했더니 에휴 오케이 해서 기다리던 본게임이 시작했습니다.
여기부터는 뭐 고만고만한 얘기니 간단히 감상평만 남기겠습니다.
1. 동남아 여자는 피부가 정말 반질반질~~하다.
저는 삽입보다도 피부 닿는걸 참 좋아해서, 많이 만지고, 많이 껴안았는데요
한국인 피부보다 묘하게 얇다는 느낌? 한국인이 보들보들하다면 동남아는 좀 더 비닐처럼 매끈매끈하다는 느낌이 있더라구요!
2. 몸이 생각외로 단단하다.
동남아 여자래봐야 겨우 둘 봤지만, 둘 다 키작고 단단하고, 엉덩이가 확 큰 느낌이었습니다.
하체충이라서 너무너무 행복했죠... 역립을 제안해볼까 했지만, 자세도 두번이나 바꿔서 좀 민폐같아 참았습니다.
3. 아래도 단단하다.
이건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적어도 제가 겪어온 한국 여성에 비하면 무척 단단한 느낌이었습니다.
심지어 클리도 딴딴~하고 소음순도 튕기면 띠용~ 할것같은 느낌이었어요
들어갈때도 스윽~ 미끈~ 들어가지 않고 좀 더 우두두 하게 들어간다고 할까요? 낙지회 같았습니다.
4. 문신이 정말 많다.
이것도 호불호 요소지만, 문신녀는 처음이기도하고, 개인적으론 등판에 그림 구경하는게 참 재밌더라구요.
그림따라서 손길 주는 재미도 있구요
그래서 결론은... 훌륭했다!! 입니다. 11만원이면 작은돈은 아닌것 같지만 마사지에 샤워하고 매실에다 예쁜사람까지 봤으니 결코 아깝지는 않았습니다.
다짜고짜 본론만 후다닥 해치우는 오피나 휴게텔에 비하면 안마로 인해 조~~금 더 스스로에게 스토리텔링이 되는듯한 매력도 있고 말이죠
괜히 맛들리면 월 몇백씩 박는다고 하는게 아니구나 싶었습니다.
후후 다음엔 어디를 또 가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