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쪽 스웨 내상 입은 후기....
지금은 가지 않지만....
몇년 전에 몇번 가봤다가 내상 엄청나게 입은 후기입니다....
혹여나 전주 출장 오셨거나 놀러 오신분들이라면
절대로 가지 마세요.... 진짜 진짜 아닙니다...
그리고 대부분 이런 가게들은 사이트들을 통해서 홍보히는데
댓글도 다 작업입니다 돈주고 시켜서 리뷰 써주는 거에요....
하도 제가 타이나 중국쪽으로 애용하다 보니까
어느순간 스웨디시라는 단어가 불쑥 들어오더군요....
그래서 스웨디시란 것이 뭘까... 한번 검색해 보다가
타이 보다 좋고 예민한 곳을 많이 터치 해주고 그런다...뭐 그런거더군요
그래서 호기심에 한번 사이트 뒤져서 전화 하고 주소 안내 받고 갔습니다
문 앞에는 벨이 있었고 꽉 닫혀 있더군요...
벨을 누르니 몇시 몇시에 예약하신 분 맞냐 전화 하셨던분 맞냐
라고 물어보더니 맞다 하고 입장 했습니다
입장하는 순간 홍등가 마냥 분홍색 불빛이 번졌고....
딱 보는 순간 아...여긴 그것이 목적이구나.... 라는 느낌이 확 들었습니다
가격은 얼마냐 하더니
기본 15만원이고 15만원이 숏타임이 포함되어 있다
숏타임이 뭐냐면 딸딸이 한번 쳐주는 것이 숏타임 입니다
그라니까 단어 그대로 끝나기 직전 해주는... 그런겁니다
그럼 그거 하는데 얼마냐 하니 그건 안에서 쇼부 보시라 하더군요
이제 샤워하고 가운 갈아 입고 대기....
불안한 마음과 떨리는 마음에 담배 한대 피우고....
그 사이에 관리사가 입장 하더군요
보자마자 아.... 탄식을 해버렸습니다...
딱 그 성형괴물 마냥 백프로 그런 와꾸더군요...
이제 드러눕고 마사지를 받기 시작...
그런데 제가 상상하던 그런 마사지가 아니더군요...
그냥 손짓 몇번 스륵 스륵 하고 그 다음 가슴으로 부비부비 해주고 전립선과 고추 만져주고 끝....
받고 나서 정녕 이게 끝이란 말인가... 이 금액에...??
막판에 이제 젤 같은 걸 손에 발라서 대딸을 해주는데
관계는 얼마냐 하더니
못해도 12만원은 달라더군요....
어차피 이왕 온거 한번 하고 가자는 마음에... 줘버리고 말았습니다...
씻고 올테니 기다리라 하더군요
타이머는 째각 째각 가고 있고....
씻고 나오니 남은 시간은 9분 남짓...
가슴을 만지니 딱딱한 보급형 성형가슴 티가 났고...
빨려고 하니 "오빠 빠는 건 안돼" 라고 거부하더군요...
아니...12만원을 줬는데.... 어이가 없었습니다....
이제 홈런을 치고 아랫도리 마저 딱 봐도 모양 이쁘게 수술을 했더군요.... 아주 그냥 안고친 곳이 없었습니다...
온갖 잡생각이 다 머리에 들어차서 도저히 드릴을 뚫어도 사정을 하지 못하겠더군요....
그러더니만 "오빠, 시간 없어 빨리 싸" 이럽니다....
돔구장 마냥 엄청나게 넒어진... 구멍....
아... 이게 바로 허공에다 하는 졷질이구나... 하는 느낌이 바로 왔습니다
어찌어찌 힘을 줘서 드디어 싸고 시마이....
하고 나서 갑자기 급현타가 씨게 오더군요....
진짜 돈아깝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었습니다...
이 돈이면 차라리 마사지 두번 가는 비용인데...
담배 한개비.... 두개비.... 피더니 갑자기 사장님이 노크하더니만
'손님, 시간 다 됐습니다' 라고 빨리 쳐나오라 재촉...
건물 밖으로 나오더니 진짜 내가 이게 뭐하는 짓인가....
너무 자괴감이 오고 현타가 진짜 심각했습니다..
이게 말로만 듣던 내상 최대치구나....
받고 나서 제가 다니던 마사지 업소에 전화 해서 거기서
제대로된 마사지를 받고 제대로된 홈런을 치고 내상 치료....
그러나 쉽게 없어지지 않는 내상....
이게 못해도 뇌리에서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해 1주는 가더랍니다...
역시.... 스웨는 수도권이 아니면 가지 않는 것이 낫구나....
한번 당해보니 정신이 번쩍이더군요
몇년 전에 몇번 가봤다가 내상 엄청나게 입은 후기입니다....
혹여나 전주 출장 오셨거나 놀러 오신분들이라면
절대로 가지 마세요.... 진짜 진짜 아닙니다...
그리고 대부분 이런 가게들은 사이트들을 통해서 홍보히는데
댓글도 다 작업입니다 돈주고 시켜서 리뷰 써주는 거에요....
하도 제가 타이나 중국쪽으로 애용하다 보니까
어느순간 스웨디시라는 단어가 불쑥 들어오더군요....
그래서 스웨디시란 것이 뭘까... 한번 검색해 보다가
타이 보다 좋고 예민한 곳을 많이 터치 해주고 그런다...뭐 그런거더군요
그래서 호기심에 한번 사이트 뒤져서 전화 하고 주소 안내 받고 갔습니다
문 앞에는 벨이 있었고 꽉 닫혀 있더군요...
벨을 누르니 몇시 몇시에 예약하신 분 맞냐 전화 하셨던분 맞냐
라고 물어보더니 맞다 하고 입장 했습니다
입장하는 순간 홍등가 마냥 분홍색 불빛이 번졌고....
딱 보는 순간 아...여긴 그것이 목적이구나.... 라는 느낌이 확 들었습니다
가격은 얼마냐 하더니
기본 15만원이고 15만원이 숏타임이 포함되어 있다
숏타임이 뭐냐면 딸딸이 한번 쳐주는 것이 숏타임 입니다
그라니까 단어 그대로 끝나기 직전 해주는... 그런겁니다
그럼 그거 하는데 얼마냐 하니 그건 안에서 쇼부 보시라 하더군요
이제 샤워하고 가운 갈아 입고 대기....
불안한 마음과 떨리는 마음에 담배 한대 피우고....
그 사이에 관리사가 입장 하더군요
보자마자 아.... 탄식을 해버렸습니다...
딱 그 성형괴물 마냥 백프로 그런 와꾸더군요...
이제 드러눕고 마사지를 받기 시작...
그런데 제가 상상하던 그런 마사지가 아니더군요...
그냥 손짓 몇번 스륵 스륵 하고 그 다음 가슴으로 부비부비 해주고 전립선과 고추 만져주고 끝....
받고 나서 정녕 이게 끝이란 말인가... 이 금액에...??
막판에 이제 젤 같은 걸 손에 발라서 대딸을 해주는데
관계는 얼마냐 하더니
못해도 12만원은 달라더군요....
어차피 이왕 온거 한번 하고 가자는 마음에... 줘버리고 말았습니다...
씻고 올테니 기다리라 하더군요
타이머는 째각 째각 가고 있고....
씻고 나오니 남은 시간은 9분 남짓...
가슴을 만지니 딱딱한 보급형 성형가슴 티가 났고...
빨려고 하니 "오빠 빠는 건 안돼" 라고 거부하더군요...
아니...12만원을 줬는데.... 어이가 없었습니다....
이제 홈런을 치고 아랫도리 마저 딱 봐도 모양 이쁘게 수술을 했더군요.... 아주 그냥 안고친 곳이 없었습니다...
온갖 잡생각이 다 머리에 들어차서 도저히 드릴을 뚫어도 사정을 하지 못하겠더군요....
그러더니만 "오빠, 시간 없어 빨리 싸" 이럽니다....
돔구장 마냥 엄청나게 넒어진... 구멍....
아... 이게 바로 허공에다 하는 졷질이구나... 하는 느낌이 바로 왔습니다
어찌어찌 힘을 줘서 드디어 싸고 시마이....
하고 나서 갑자기 급현타가 씨게 오더군요....
진짜 돈아깝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었습니다...
이 돈이면 차라리 마사지 두번 가는 비용인데...
담배 한개비.... 두개비.... 피더니 갑자기 사장님이 노크하더니만
'손님, 시간 다 됐습니다' 라고 빨리 쳐나오라 재촉...
건물 밖으로 나오더니 진짜 내가 이게 뭐하는 짓인가....
너무 자괴감이 오고 현타가 진짜 심각했습니다..
이게 말로만 듣던 내상 최대치구나....
받고 나서 제가 다니던 마사지 업소에 전화 해서 거기서
제대로된 마사지를 받고 제대로된 홈런을 치고 내상 치료....
그러나 쉽게 없어지지 않는 내상....
이게 못해도 뇌리에서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해 1주는 가더랍니다...
역시.... 스웨는 수도권이 아니면 가지 않는 것이 낫구나....
한번 당해보니 정신이 번쩍이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