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즈 고민입니다.. 수술이라도 해야하는걸까요..?
지금까지는 제가 작다고 못느꼈습니다..
그런데 요즘 관계할때 상대방이 불만족스러워하니까 저도 덩달아 흥이 깨지더라고요 괜히 더 작아지는거 같구요.
운동으로 개선될거라고 생각이 들진 않네요..(매우 건강한 편)
흔히 휴지심에 들어가면 작은거다 라는 말이 있는데... 들어갑니다. 근데 살짝 긁히면서 들어간다랄까요. 마냥 순풍순풍 들어가진 않습니다. 자존심상 오바쪼금 보태면 타이트합니다.
길이는 14~15cm 사이인거같은데.. 갤럭시s7 보다 조금 길어요.
그래서 이정도 사이즈가 큰 문제일거라고 생각 못했는데 여친이 장난이라고 하지만 작다고 놀릴때가 있어서 자존심이 매우 상하기도 했습니다...
다만, 굳이 말하자면 귀두부분이 극도로 흥분된 상태가 아니면 약간 기둥 두께에 비해 얇다고 생각되는 이쑤시개 형(?) 인듯 싶어요
서로 말을 통해서 관계는 조금 개선이되었고 발전이 있었지만 여전히 마음속에 암덩어리 같네요 ㅠㅠ
심지어 성매매 업소라도 가서 많이 봐보신(?) 분들께 작은건지 여쭤보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고 확장술까지 받아버리고 싶어요..
그런데 요즘 관계할때 상대방이 불만족스러워하니까 저도 덩달아 흥이 깨지더라고요 괜히 더 작아지는거 같구요.
운동으로 개선될거라고 생각이 들진 않네요..(매우 건강한 편)
흔히 휴지심에 들어가면 작은거다 라는 말이 있는데... 들어갑니다. 근데 살짝 긁히면서 들어간다랄까요. 마냥 순풍순풍 들어가진 않습니다. 자존심상 오바쪼금 보태면 타이트합니다.
길이는 14~15cm 사이인거같은데.. 갤럭시s7 보다 조금 길어요.
그래서 이정도 사이즈가 큰 문제일거라고 생각 못했는데 여친이 장난이라고 하지만 작다고 놀릴때가 있어서 자존심이 매우 상하기도 했습니다...
다만, 굳이 말하자면 귀두부분이 극도로 흥분된 상태가 아니면 약간 기둥 두께에 비해 얇다고 생각되는 이쑤시개 형(?) 인듯 싶어요
서로 말을 통해서 관계는 조금 개선이되었고 발전이 있었지만 여전히 마음속에 암덩어리 같네요 ㅠㅠ
심지어 성매매 업소라도 가서 많이 봐보신(?) 분들께 작은건지 여쭤보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고 확장술까지 받아버리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