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의지를 갖고 자위를 줄이셔야합니다. 무의식적으로 손이 아랫도리로 가려고하면 얼른 떼시구요. 그리고 사실 운동을 해도 성욕이 들끓기도 합니다. 저도 자위중독이었다가 이 악물고 자위를 끊고 운동에 매진했었는데요, 초반에는 운동을 빡세게 해서 몸이 힘드니 약간의 금딸 의지만 있어도 가능한데, 몸이 조금씩 좋아지면서 땀도 좀 시원하게 흘렸겠다, 이런 느낌이 들면 한번 시원하게 자위를 하고싶어지긴 하더라구요. 초반 몇번 성욕에 넘어가고 그 이후로는 정말 바싹 다 잡고 운동에만 매진해서 30킬로를 넘게 뺐는데, 나중에 몸이 좋아지니까 성욕이 더 넘치는 몸이 되긴했어요. 다행히 그때 연애를 하면서 성욕이 넘치는 여친을 만나서 잘 해갈(?)하긴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