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살의 넋두리
안녕하세요, 33살 남자 직장인 모쏠입니다.
이틀 전 일요일에 친구 돌잔치가 있어 갔다가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어 번호 따고 성공해서 밤새 카톡을 하고 어제 저녁식사와 카페를 갔네요.
대화흐름도 괜찮았고 성격도 비슷하고 집 근처 내려줄 때도 좋았고 상대방 집도착쯤에 전화해서 말도 놓았고 일요일 애프터도 잡은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방금 일의 핑계로 다 거절하고 시작도 안 했지만 그만하자고 하네요.
번호 땄을 때 자존감 최고였는데 지금은 그 반대가 되었네요.
키도 작고 덩치가 작고 일은 핑계이고 외적으로 제가 마음에 안 들었겠죠??
이틀 전 일요일에 친구 돌잔치가 있어 갔다가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어 번호 따고 성공해서 밤새 카톡을 하고 어제 저녁식사와 카페를 갔네요.
대화흐름도 괜찮았고 성격도 비슷하고 집 근처 내려줄 때도 좋았고 상대방 집도착쯤에 전화해서 말도 놓았고 일요일 애프터도 잡은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방금 일의 핑계로 다 거절하고 시작도 안 했지만 그만하자고 하네요.
번호 땄을 때 자존감 최고였는데 지금은 그 반대가 되었네요.
키도 작고 덩치가 작고 일은 핑계이고 외적으로 제가 마음에 안 들었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