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새로가본 타이 1인샵
마X 어플로 평소에 다니던 샵 예약했는데 타임꽉차서 못가고 갈만한데가없어서 구글에 찾아보다 우연히 힐X링크가 있어서 파도타기해다보니 기존사용 어플에는 없던 1인샵이 있더라구요 저는 1인샵이 관리사가 1명인 매장인줄 알았는데 오피스텔 1인실 업소더라구요
자영업을 하고 있어서 가끔 마감이 늦어 집가기 귀찮을때 찝찝한 몸 샤워도 할겸 몸좀 풀려고 마사지를 이번여름부터 다니기 시작했는데 몇번 안되는 경험이지만 지금까지 봤던 푸잉들과는 다르게 20대초반 페이스에 약간 혼혈느낌이 있여서 외모는 제경험기준으로는 상타였던거 같아요
첫방문때 아로디시라는메뉴가 있길래 80분 7마넌 결제하고 방문했습니다 30분 아로마로 몸좀 풀고 60분 스웨디시하는데 간질간질하니 기분은 좋더라구요 20분쯤 남았을 때였나 서비스 유도하길래 얼마냐 물었더니 핸드3 터치5 고민좀 하니까
섹스는10이라고 덧붙이더라고요? 계속 고민하고있으니까
마지막손님이라 7에 고고하자길래 나쁘지 않아서 7만원에 그냥햇어요 전 초보라 흥정이나 홈런칠 스킬도 없고 흑
아 섹스는 어려서 그런건지 스킬이 좋지는 않더라구요
뭐 그래도 지가 계속 자세바꾸자면서 적극적으로는 하더라구요
끝나고 전자담배 액상이없어서 담배있냐고 물어보니 에쎄체인지 꺼내주길래 같이피고 같이샤워하고 옷갈아입는동안 여자애는 잘준비 하려고 시트갈아끼우고있길래 바이바이 하고 나가려하니까 자고가 이러더라구요 시간이좀 늦어서 애매하다하니 그럼 좀 이따 가래서 그러면 에어컨좀 세게틀라하고 잡담좀 하면서 같이 누워있는데 자꾸 젖꼭지랑 꼬추 만지면서 한번더? 이러는데 힘들어서 노노라고 하고 마저 누워서 걔폰으로 틱 톡좀 보다 저는 다시 매장가고 걔는 밥먹으러 갔습니다
두번째방문은 토론토행 장시간 비행이 예정되어있어 전날 볼링쳐서 뭉친다리나 풀고가려고 타이로 예약했고 같은 친구지명했습니다 이날은 너무 습해서 일하고나니 녹초가되서 뭐 물뺄생각도 안들더라구여 저는 새벽 1-2시쯤밖에 방문을 못하다보니 관리사먹을 음식 가게에서 대충하나 만들어서 던져주고 배고프면 샤워할동안 먹어라하니까 엄마가 보내준 태국고추까지 꺼내서 씁씁대면서 잘 먹구있더라구요 한식인데 태국인이 잘먹는거 보고 이건 좀 뿌듯
전 옆에 누워서 오늘 너무힘들다 내일 비행기12시간타는데 다리아프니 오른쪽다리 위주로 부탁한다하니 오늘은 마사지만받을거냐 묻길래 그렇다하고 좀 잤습니다 30분정도 됬나 깨우더니 오늘도 제가 또 마지막이라고 오늘은 자고가 이러길래 ㅇㅋ하고 마사지 더 받다가 그냥 그상태로 이불덮고 같이 자고 담날 피부과같이가달라길래 가주고 쇼핑간다길래 그건 귀찮다하고 바이쳤습니다
몇번 더 가보고 홈런노려보거나 올탈스웨 시켜보려구여
뭐 안되더라도 가끔 가게에서 자야될일생기면 마사지받고 샤워 수면 7만원이면 굿인거같고
오늘 귀국해서 집와서 포럼글보면서 배달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주절주절 써봤네요
자영업을 하고 있어서 가끔 마감이 늦어 집가기 귀찮을때 찝찝한 몸 샤워도 할겸 몸좀 풀려고 마사지를 이번여름부터 다니기 시작했는데 몇번 안되는 경험이지만 지금까지 봤던 푸잉들과는 다르게 20대초반 페이스에 약간 혼혈느낌이 있여서 외모는 제경험기준으로는 상타였던거 같아요
첫방문때 아로디시라는메뉴가 있길래 80분 7마넌 결제하고 방문했습니다 30분 아로마로 몸좀 풀고 60분 스웨디시하는데 간질간질하니 기분은 좋더라구요 20분쯤 남았을 때였나 서비스 유도하길래 얼마냐 물었더니 핸드3 터치5 고민좀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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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손님이라 7에 고고하자길래 나쁘지 않아서 7만원에 그냥햇어요 전 초보라 흥정이나 홈런칠 스킬도 없고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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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래도 지가 계속 자세바꾸자면서 적극적으로는 하더라구요
끝나고 전자담배 액상이없어서 담배있냐고 물어보니 에쎄체인지 꺼내주길래 같이피고 같이샤워하고 옷갈아입는동안 여자애는 잘준비 하려고 시트갈아끼우고있길래 바이바이 하고 나가려하니까 자고가 이러더라구요 시간이좀 늦어서 애매하다하니 그럼 좀 이따 가래서 그러면 에어컨좀 세게틀라하고 잡담좀 하면서 같이 누워있는데 자꾸 젖꼭지랑 꼬추 만지면서 한번더? 이러는데 힘들어서 노노라고 하고 마저 누워서 걔폰으로 틱 톡좀 보다 저는 다시 매장가고 걔는 밥먹으러 갔습니다
두번째방문은 토론토행 장시간 비행이 예정되어있어 전날 볼링쳐서 뭉친다리나 풀고가려고 타이로 예약했고 같은 친구지명했습니다 이날은 너무 습해서 일하고나니 녹초가되서 뭐 물뺄생각도 안들더라구여 저는 새벽 1-2시쯤밖에 방문을 못하다보니 관리사먹을 음식 가게에서 대충하나 만들어서 던져주고 배고프면 샤워할동안 먹어라하니까 엄마가 보내준 태국고추까지 꺼내서 씁씁대면서 잘 먹구있더라구요 한식인데 태국인이 잘먹는거 보고 이건 좀 뿌듯
전 옆에 누워서 오늘 너무힘들다 내일 비행기12시간타는데 다리아프니 오른쪽다리 위주로 부탁한다하니 오늘은 마사지만받을거냐 묻길래 그렇다하고 좀 잤습니다 30분정도 됬나 깨우더니 오늘도 제가 또 마지막이라고 오늘은 자고가 이러길래 ㅇㅋ하고 마사지 더 받다가 그냥 그상태로 이불덮고 같이 자고 담날 피부과같이가달라길래 가주고 쇼핑간다길래 그건 귀찮다하고 바이쳤습니다
몇번 더 가보고 홈런노려보거나 올탈스웨 시켜보려구여
뭐 안되더라도 가끔 가게에서 자야될일생기면 마사지받고 샤워 수면 7만원이면 굿인거같고
오늘 귀국해서 집와서 포럼글보면서 배달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주절주절 써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