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로 장모님과 관계를 했습니다.(장문주의,요약있음)
뭐 주작 이라 믿으 실 분들은 알아서 거르시고 그냥 소설이라 읽으시면서 드라마 한편 본다고 생각하시면서 댓글과 생각들을 들어보고 싶어서 적습니다.
주작 이라 생각하시면 주작 인 거고 아니면 그냥 흘러가는 방구석 찐따 의 망상 소설 이라고 생각하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어떠한 욕설이나 비판 다 받아드릴준비되어있으니 편안하게 읽어주세요
요약.
1.본인91년생 장모는 75년생이다.
2.장모님친구들이랑 운전기사로 제주로를갔다.
3.모두 술에취해 같은방을 사용하다가 관계를 했다.
4.그래서 막막하다 어찌하지
우선 저는 현재 육아휴직중입니다.
나이는 91년생이고요
평소랑 같이 장인어른께서 식사하러 오시라는 말에 짐을 챙기고 처가집에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같은 지역이라 차타고가면 10분? 정도나옵니다. 동에서동사이라서)
술한잔 걸치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던도중
장모님께서 조만간 제주도로 친구들이랑 놀러가신다는 이야기를 하덥니다.
그러면서 5명이 놀러가는데 모두 술을 좋아하는지라 한명은 운전을 해야하는데 낮술하고싶다는 친구의 의견아래 고민하던중
장모님께서 그냥 하는말로 "사위가 육아휴직중인데 우리가 숙소에서 방하나 내주고 운전을 시키자. 그대신 비용을 우리가 다 감당하자" 말씀하셧더니
친구분들께서 그거 좋은생각이다 하시면서 저에게 물어보신겁니다.
저도 뱅기값,식비, 나머지 비용이며 그냥 운전만해주고 더군다나 자유남편이되서 2박3일동안 돌아다니면 좋겠다 생각했고 와이프도 ㅇㅋ했습니다.
제주도도착당일 카니발렌트후 이곳저곳돌아다니며 여행한후 저녁9시쯤 숙소돌아와 같이한잔하자는 장모님과친구분들의 말씀에
저도 한잔하고 내일 운전해야하니 조금만 먹겠다 하고 같이 술자리를 하고 금방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화장실은2개... 장모님 친구들분께서 저를 배려해주는 생각으로 화장실이딸린 방을 저에게 주었고 이불깔고 휴대폰하고있는데
장모님께서 이쪽 화장실을 사용하시기 시작했습니다. 남은 화장실은 친구들이 사용한다며 너는 그래도 가족인 사위화장실을 쓰라고 했답니다.
저도 여기에서 뭐라고 할말없으니 일부러 사용하실때마다 유투브크게 틀어놓고 서로 민망하지않게 잘 넘어갔습니다.
새벽1시쯤인가 술자리가 끝났고 저는 운전을 위해 이미 잠을 일찍 청 했었었고 잠시 조용하던찰라 방문이 열렸습니다.
어느센가 장모님이 옆에서 주무시더군요. 평소에서 밝은잠귀떄문에 잘 못주무시는데 친구들이 코를 곤다고 방으로 들어왔답니다.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그다음날 마지막으로 같이 숙소로 돌아가 술한잔하자는 친구분들의 요청에 나도 같이하게되었고
초행길에 더군다나 운전해보신분들은 알겠지만 굽이치는 도로에 운전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더군요
그렇게 금방취했습니다.
장모님 친구분들도 아침부터 술을 드시니 저녁에는 조금만 먹어도 힘들다고 방으로 금방 들어가셧습니다.
결국 장모님이랑 저랑 남아 뒷정리를 하고 안녕히 주무시란말에 방으로 들어갔는데 멀리서 들려오는 코골이가 생각보다 심하게 들렸습니다.
방문열고 장모님께 못주무실거같으면 방에들어오셔서 주무셔도된다 말씀드렸더니 처음에는 거절하시더니 결국 방에들어와서 주무시게됬습니다.
불끄고 자려는데 갑자기 이불속으로 손이들어오더니 소중이를 만지기 시작하시면서 제발 한번만 모른척해주고 하면안되겠냐고 장모로써,,,뭐시기뭐시기
그다음부턴 뭐라고했는지 잘 모르겠지만 나도 그만큼 참아왔던거 그냥 빡촌왔다 생각하면서 했습니다.
그러곤 피곤에쩔어 기절했지만요.
다들 생각만해도 이때서부터가 막막합니다. 돌아올때도 한마디 건내기가 어려웠고 어찌해야할지 모르겠고 제주도 다녀온뒤로 처가집을 못가겠습니다.
그렇다고 따로 연락은없고..
이걸 먼저 연락을 해야할지 아니면 그냥 흘러가는데로 둬야할지 고민입니다.
주작 이라 생각하시면 주작 인 거고 아니면 그냥 흘러가는 방구석 찐따 의 망상 소설 이라고 생각하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어떠한 욕설이나 비판 다 받아드릴준비되어있으니 편안하게 읽어주세요
요약.
1.본인91년생 장모는 75년생이다.
2.장모님친구들이랑 운전기사로 제주로를갔다.
3.모두 술에취해 같은방을 사용하다가 관계를 했다.
4.그래서 막막하다 어찌하지
우선 저는 현재 육아휴직중입니다.
나이는 91년생이고요
평소랑 같이 장인어른께서 식사하러 오시라는 말에 짐을 챙기고 처가집에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같은 지역이라 차타고가면 10분? 정도나옵니다. 동에서동사이라서)
술한잔 걸치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던도중
장모님께서 조만간 제주도로 친구들이랑 놀러가신다는 이야기를 하덥니다.
그러면서 5명이 놀러가는데 모두 술을 좋아하는지라 한명은 운전을 해야하는데 낮술하고싶다는 친구의 의견아래 고민하던중
장모님께서 그냥 하는말로 "사위가 육아휴직중인데 우리가 숙소에서 방하나 내주고 운전을 시키자. 그대신 비용을 우리가 다 감당하자" 말씀하셧더니
친구분들께서 그거 좋은생각이다 하시면서 저에게 물어보신겁니다.
저도 뱅기값,식비, 나머지 비용이며 그냥 운전만해주고 더군다나 자유남편이되서 2박3일동안 돌아다니면 좋겠다 생각했고 와이프도 ㅇㅋ했습니다.
제주도도착당일 카니발렌트후 이곳저곳돌아다니며 여행한후 저녁9시쯤 숙소돌아와 같이한잔하자는 장모님과친구분들의 말씀에
저도 한잔하고 내일 운전해야하니 조금만 먹겠다 하고 같이 술자리를 하고 금방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화장실은2개... 장모님 친구들분께서 저를 배려해주는 생각으로 화장실이딸린 방을 저에게 주었고 이불깔고 휴대폰하고있는데
장모님께서 이쪽 화장실을 사용하시기 시작했습니다. 남은 화장실은 친구들이 사용한다며 너는 그래도 가족인 사위화장실을 쓰라고 했답니다.
저도 여기에서 뭐라고 할말없으니 일부러 사용하실때마다 유투브크게 틀어놓고 서로 민망하지않게 잘 넘어갔습니다.
새벽1시쯤인가 술자리가 끝났고 저는 운전을 위해 이미 잠을 일찍 청 했었었고 잠시 조용하던찰라 방문이 열렸습니다.
어느센가 장모님이 옆에서 주무시더군요. 평소에서 밝은잠귀떄문에 잘 못주무시는데 친구들이 코를 곤다고 방으로 들어왔답니다.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그다음날 마지막으로 같이 숙소로 돌아가 술한잔하자는 친구분들의 요청에 나도 같이하게되었고
초행길에 더군다나 운전해보신분들은 알겠지만 굽이치는 도로에 운전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더군요
그렇게 금방취했습니다.
장모님 친구분들도 아침부터 술을 드시니 저녁에는 조금만 먹어도 힘들다고 방으로 금방 들어가셧습니다.
결국 장모님이랑 저랑 남아 뒷정리를 하고 안녕히 주무시란말에 방으로 들어갔는데 멀리서 들려오는 코골이가 생각보다 심하게 들렸습니다.
방문열고 장모님께 못주무실거같으면 방에들어오셔서 주무셔도된다 말씀드렸더니 처음에는 거절하시더니 결국 방에들어와서 주무시게됬습니다.
불끄고 자려는데 갑자기 이불속으로 손이들어오더니 소중이를 만지기 시작하시면서 제발 한번만 모른척해주고 하면안되겠냐고 장모로써,,,뭐시기뭐시기
그다음부턴 뭐라고했는지 잘 모르겠지만 나도 그만큼 참아왔던거 그냥 빡촌왔다 생각하면서 했습니다.
그러곤 피곤에쩔어 기절했지만요.
다들 생각만해도 이때서부터가 막막합니다. 돌아올때도 한마디 건내기가 어려웠고 어찌해야할지 모르겠고 제주도 다녀온뒤로 처가집을 못가겠습니다.
그렇다고 따로 연락은없고..
이걸 먼저 연락을 해야할지 아니면 그냥 흘러가는데로 둬야할지 고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