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 중국 마사지사를 보면서 느낀점
저는 뜨문뜨문 타이나 중국 마사지를 받으러가는데
대부분 가만히 마사지만 받고 나오지만
한번씩 대화를 하게 되면 짧은 영어로 스몰톡을 하곤 하는데요
중국 마사지사들은 그냥 평범한 사람과 대화를 하는 느낌이라면
태국 마사지사들은 뭔가 대화라는게 전혀 안 되는 느낌입니다
좀 건방지게 표현하자면 사람들이 좀 찐따같달까요?
대화가 잘 안 되고 사회성 떨어지는 사람같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글쓰는 이유는 딱히 없고 다른 형님들께서는 어떤 대화들을 하시나 궁금했습니다
뻘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부분 가만히 마사지만 받고 나오지만
한번씩 대화를 하게 되면 짧은 영어로 스몰톡을 하곤 하는데요
중국 마사지사들은 그냥 평범한 사람과 대화를 하는 느낌이라면
태국 마사지사들은 뭔가 대화라는게 전혀 안 되는 느낌입니다
좀 건방지게 표현하자면 사람들이 좀 찐따같달까요?
대화가 잘 안 되고 사회성 떨어지는 사람같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글쓰는 이유는 딱히 없고 다른 형님들께서는 어떤 대화들을 하시나 궁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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