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 이별 여친에게 준 선물!!!!
오래전 일입니다. 벌써 10년도 더 지나간 일이니....
초딩동창이였지만 인연이 없었는데 사회생활 시작한 2010년경부터
만나기 시작해서 5년을 사귀었습니다. 당연히 저는 결혼까지 생각했지만
여친은 그게 아니었더라고요. 저만나면서도 선도 2번 봤고, 결정적으로
한두다리 건너면 알수있는 2살어린후배와도 만나며 그쪽과는 양가인사까지
전 그냥 열심히 회사다니며 착실하게 저축만했습니다.
저 혼자만 결혼생활을 생각하면서요... 그러다가 언제부터인가
저를 만나면서도핸드폰을 보는시간이 많아지고 제가 예기를해도 그냥저냥 받아들이고 그때부터 쌩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도 가끔 관계도 가지고해서 설마했는데... 늦은 퇴근길 여친 얼굴이나 보고가려고 집근처까지 같다가 다른 사람과 만나는걸 봐버렸습니다
와... 이런 영화같은일이 나한테도 생기는구나했습니다. 그래서 부모님께 인사드리는걸 미루었구나하는 생각도들고...
동창들에게 아름아름 물어보니 벌써부터 만나 결혼 예기까지 있었더라고요
상대도 한다리건너면 아는 아니 누군지는 알고있는..
그때 느낀 배신감과 살기는 지금도 있혀지지 않습니다.
진작 나한테 예기했으면 그래도 쉽게 놓아줬을텐데요! 전 때되면 명품시계.목걸이 가끔은 돈도 2~300씩 선물로 주었거든요.
그 배신감에 나쁜 생각을 갖었던것같습니다. 생일 일주일 남겨두었을때 가방을 예기하길래 속으로 정말 살기를 느켰습니자 그래도 너 죽어봐라하고 이태원까지 물어물어가서 짝퉁 샤넬백을 구입했고 생일 전 금요일만나서 근사한곳에가서 스테이크와 와인....
그날 와인을 많이 먹였습니다. 생일 선물에 넘어같는지 주량이상 많이 먹더라고요. 대리불러서 시내근처 모텔같고 정말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미리 약도 챙겨먹고 죽어라 했습니다.
너무 화도나고 그건 배려나 사랑이아닌 그런 욕구 배설이었던것같네요
아프다고해도 뒤로도 강하게하니 피도 조금나고... 암튼 그렇게 3시간 이상은 짐승처럼 그짓만 했습니다. 그리고 밤 12시쯤 골아떨어진거보고
여친 핸드폰을 지문을 대고 풀었습니다.
그리고 남자에게 문자를 보냈어요.여기 OO호텔 506호 라고요. 지금도 있혀지지 않네요 506호는... 그리고 카드는 문고리에 걸고 호텔 나와 주자장 차안에서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30분쯤뒤 차가 들어오고 엘리베이터가 5층으로 올라가는거 보고 집으로왔습니다.
그친구는 과연 뭘봤을까.... 모텔 여친이 알몸으로 머리는 산발이고 침구는 더럽게되어있고 콘돔에 성인용품까지 누가봐도 XX한 그런 모습이었을텐.....
전 그친구에게는 그런 모습을본게 다행이었을거라 생각했구요
그리고 새벽에 여친에게 전화가와 온갖 쌍소리를 하길래. 뭔소리냐 너 자는거 보고있다가 집에서 전화가와서 몰래 나온것뿐이라고 둘러댔습니다.
못믿을 거짓말이지만 달리 사실을 말하면 사단이 날것같아 끝까지 둘러댔어요!
그리고 한동안 미친듯이 연락이왔지만 바쁘다고 만남을 미루었고 한 2주인가 지나 만났는데 역쉬나 싸다구부터 날리길래 저도 한대 날렸네요. 그렇게 기역은 잘안나지만 한두달쯤 지나 다시 연락이와서 또 따쳐묻길래 사실대로 말해줬고 또 온갖 지랄을 했지만 그냥 듣기만했네요
그렇게 완전히 이별을했지만 동창이라서 연말에 1-2년에 한번은 얼굴을 보고있고 그때마다 예전생각은 나지만 어쩌겠어요 ㅋㅋ
현충일이 그친구 생일이라서 불현듯 생각이나서 글을썼는데 예전일이라서 기억도 흐리고... 암튼 오늘은 그냥 그런날이네요
초딩동창이였지만 인연이 없었는데 사회생활 시작한 2010년경부터
만나기 시작해서 5년을 사귀었습니다. 당연히 저는 결혼까지 생각했지만
여친은 그게 아니었더라고요. 저만나면서도 선도 2번 봤고, 결정적으로
한두다리 건너면 알수있는 2살어린후배와도 만나며 그쪽과는 양가인사까지
전 그냥 열심히 회사다니며 착실하게 저축만했습니다.
저 혼자만 결혼생활을 생각하면서요... 그러다가 언제부터인가
저를 만나면서도핸드폰을 보는시간이 많아지고 제가 예기를해도 그냥저냥 받아들이고 그때부터 쌩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도 가끔 관계도 가지고해서 설마했는데... 늦은 퇴근길 여친 얼굴이나 보고가려고 집근처까지 같다가 다른 사람과 만나는걸 봐버렸습니다
와... 이런 영화같은일이 나한테도 생기는구나했습니다. 그래서 부모님께 인사드리는걸 미루었구나하는 생각도들고...
동창들에게 아름아름 물어보니 벌써부터 만나 결혼 예기까지 있었더라고요
상대도 한다리건너면 아는 아니 누군지는 알고있는..
그때 느낀 배신감과 살기는 지금도 있혀지지 않습니다.
진작 나한테 예기했으면 그래도 쉽게 놓아줬을텐데요! 전 때되면 명품시계.목걸이 가끔은 돈도 2~300씩 선물로 주었거든요.
그 배신감에 나쁜 생각을 갖었던것같습니다. 생일 일주일 남겨두었을때 가방을 예기하길래 속으로 정말 살기를 느켰습니자 그래도 너 죽어봐라하고 이태원까지 물어물어가서 짝퉁 샤넬백을 구입했고 생일 전 금요일만나서 근사한곳에가서 스테이크와 와인....
그날 와인을 많이 먹였습니다. 생일 선물에 넘어같는지 주량이상 많이 먹더라고요. 대리불러서 시내근처 모텔같고 정말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미리 약도 챙겨먹고 죽어라 했습니다.
너무 화도나고 그건 배려나 사랑이아닌 그런 욕구 배설이었던것같네요
아프다고해도 뒤로도 강하게하니 피도 조금나고... 암튼 그렇게 3시간 이상은 짐승처럼 그짓만 했습니다. 그리고 밤 12시쯤 골아떨어진거보고
여친 핸드폰을 지문을 대고 풀었습니다.
그리고 남자에게 문자를 보냈어요.여기 OO호텔 506호 라고요. 지금도 있혀지지 않네요 506호는... 그리고 카드는 문고리에 걸고 호텔 나와 주자장 차안에서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30분쯤뒤 차가 들어오고 엘리베이터가 5층으로 올라가는거 보고 집으로왔습니다.
그친구는 과연 뭘봤을까.... 모텔 여친이 알몸으로 머리는 산발이고 침구는 더럽게되어있고 콘돔에 성인용품까지 누가봐도 XX한 그런 모습이었을텐.....
전 그친구에게는 그런 모습을본게 다행이었을거라 생각했구요
그리고 새벽에 여친에게 전화가와 온갖 쌍소리를 하길래. 뭔소리냐 너 자는거 보고있다가 집에서 전화가와서 몰래 나온것뿐이라고 둘러댔습니다.
못믿을 거짓말이지만 달리 사실을 말하면 사단이 날것같아 끝까지 둘러댔어요!
그리고 한동안 미친듯이 연락이왔지만 바쁘다고 만남을 미루었고 한 2주인가 지나 만났는데 역쉬나 싸다구부터 날리길래 저도 한대 날렸네요. 그렇게 기역은 잘안나지만 한두달쯤 지나 다시 연락이와서 또 따쳐묻길래 사실대로 말해줬고 또 온갖 지랄을 했지만 그냥 듣기만했네요
그렇게 완전히 이별을했지만 동창이라서 연말에 1-2년에 한번은 얼굴을 보고있고 그때마다 예전생각은 나지만 어쩌겠어요 ㅋㅋ
현충일이 그친구 생일이라서 불현듯 생각이나서 글을썼는데 예전일이라서 기억도 흐리고... 암튼 오늘은 그냥 그런날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