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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티안 유흥은 가라오케 / 비어바 / 총라오 / 클럽 / 철창과 비슷한 곳들이 있는데
아마 라오나 태국어가 안되실테니 가라오케가 제일 안전빵이긴 합니다.
철창은... 애들 나이가 너무 그래서 패스..
총라오는 라이브 식당 같은 곳인데
여기에 PR걸이라고 돌아다니는 애들 불러서 같이 먹을 수 있어요.
근데 2차 안나가는 애들이 많아서 딜을 해봐야 합니다.
단기 여행으론 힘들수도 있어요.
클럽은 원래 유명했던 다오캄은 좀 많이 죽었고 오스카나 왓츠클럽 같은곳 가보세요
여기도 프리랜서 애들 많아서 딜치면 됩니다.
가격은 프리랜서는 하루 70만낍, 클럽 통하면 140만낍 이상일겁니다
아마 라오나 태국어가 안되실테니 가라오케가 제일 안전빵이긴 합니다.
철창은... 애들 나이가 너무 그래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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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PR걸이라고 돌아다니는 애들 불러서 같이 먹을 수 있어요.
근데 2차 안나가는 애들이 많아서 딜을 해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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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프리랜서는 하루 70만낍, 클럽 통하면 140만낍 이상일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