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이리 사는지 모르겠습니다...
신세 한탄 한번 끄적끄적 하겠습니다...
왜이리 사는지 잘 모르겠네요...
결혼한 유부남인데... 자꾸 와이프한테 미안한 짓만 하네요...
다른건 아니고 원래 하던일이 있었는데 그게 잘 안풀려서 그만두고 택배업 시작했다가... 다쳐서 그만두게됐는데...
괜히 1톤 풀할부로 사서... 캐피탈을 너무 크게 데인거같습니다..
차값2700인데... 캐피탈 비용만 600이라네요
그거 그냥 아는분이 그래도 꽤 비싸게 사주신다고하시는데 그래도 내야할 돈이 800가까이되네요
와이프한테 디지게 욕먹고 같이 모아둔...? 거의 와이프가 모아둔 돈으로 내려는데 정말 미안하네요...
그래도 다시 원래 하던일쪽에서 일이 생겨서 일하고는 있는데... 왜이럴까요...
왜이리 사는지 잘 모르겠네요...
결혼한 유부남인데... 자꾸 와이프한테 미안한 짓만 하네요...
다른건 아니고 원래 하던일이 있었는데 그게 잘 안풀려서 그만두고 택배업 시작했다가... 다쳐서 그만두게됐는데...
괜히 1톤 풀할부로 사서... 캐피탈을 너무 크게 데인거같습니다..
차값2700인데... 캐피탈 비용만 600이라네요
그거 그냥 아는분이 그래도 꽤 비싸게 사주신다고하시는데 그래도 내야할 돈이 800가까이되네요
와이프한테 디지게 욕먹고 같이 모아둔...? 거의 와이프가 모아둔 돈으로 내려는데 정말 미안하네요...
그래도 다시 원래 하던일쪽에서 일이 생겨서 일하고는 있는데... 왜이럴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