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설득을 해야 할까요;;
진짜 이런생각을 하면 안되지만 최근에 아버지가 녹내장이 왔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운전하면서 작은 사고만 6개월 사이에 4번을...
이제 그냥 운전하지말고 대중교통 이용하라고.. 멀리가야되면 내가 아침에
기차역까지 모시고 돌아오실때 기차역까지 태우러 가주던가 아님 있는곳에
데리러 가주겠다고 하는데도 듣지를 않으시네요..
녹내장 치료받으라고 해도 안받으시고...
이유는 하나님이 무슨 이유가 있어서 이렇게 질병을 주셨겠지 하면서 안다니십니다.
참고로 아버지는 80,90년대 개신교 사상에 멈춰있는 목사이고;;
어릴적부터 조선시대 사상을 가지고 있는 아부지 때문에 정신병이랑 스트레스를
달고 살았어요...
이런 생각을 하면 안되는데....
걱정을 해줘도 저래 나오니까 차라리 큰사고 한번 났으면 싶네요...
그런데 최근에 운전하면서 작은 사고만 6개월 사이에 4번을...
이제 그냥 운전하지말고 대중교통 이용하라고.. 멀리가야되면 내가 아침에
기차역까지 모시고 돌아오실때 기차역까지 태우러 가주던가 아님 있는곳에
데리러 가주겠다고 하는데도 듣지를 않으시네요..
녹내장 치료받으라고 해도 안받으시고...
이유는 하나님이 무슨 이유가 있어서 이렇게 질병을 주셨겠지 하면서 안다니십니다.
참고로 아버지는 80,90년대 개신교 사상에 멈춰있는 목사이고;;
어릴적부터 조선시대 사상을 가지고 있는 아부지 때문에 정신병이랑 스트레스를
달고 살았어요...
이런 생각을 하면 안되는데....
걱정을 해줘도 저래 나오니까 차라리 큰사고 한번 났으면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