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 후 푸념, 잡념
한 1년전부터 지명으로 소프트 스웨 다녔습니다.
새로 온 관리사를 봤는데 정말 이쁘더라구요.
한달에 한번정도 다니면서 좀 친해졌고 편해졌고
하지만 따로 번호 물어보거나 하진 않았습니다
어차피 밖에서 볼 생각은 없었으니까요.
재미없는 일상에 휴식하러 가는 기분이었죠.
그러다 7월말쯤 그만둔다고 하더라구요.
아쉬웠지만 그만둘 즈음에 인스타아이디정도는 물어볼까했습니다.
근데 갑자기 출근부에서 없어지고 그만뒀다고 글 올라왔네요.
3일전에 봤을때도 아무이야기 없었는데말이죠
마음이 허전하고 먹먹하고..?
거짓말한건가? 아님 무슨일이 생긴건가?
그런 생각도 들고요...
익명의 힘을 빌어 푸념 남깁니다.
정신차리라고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새로 온 관리사를 봤는데 정말 이쁘더라구요.
한달에 한번정도 다니면서 좀 친해졌고 편해졌고
하지만 따로 번호 물어보거나 하진 않았습니다
어차피 밖에서 볼 생각은 없었으니까요.
재미없는 일상에 휴식하러 가는 기분이었죠.
그러다 7월말쯤 그만둔다고 하더라구요.
아쉬웠지만 그만둘 즈음에 인스타아이디정도는 물어볼까했습니다.
근데 갑자기 출근부에서 없어지고 그만뒀다고 글 올라왔네요.
3일전에 봤을때도 아무이야기 없었는데말이죠
마음이 허전하고 먹먹하고..?
거짓말한건가? 아님 무슨일이 생긴건가?
그런 생각도 들고요...
익명의 힘을 빌어 푸념 남깁니다.
정신차리라고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