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쓰는 금딸 후기
저는 야한 걸 굉장히 좋아합니다. 농담도 섹드립을 가장 좋아하고 노래도 거의 여자 노래만 듣습니다. 세상 모든 걸 불손하게 볼 수 있는 상상력도 가지고 있습니다.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수준이죠.
그러다뷰니 몇 번 이런 날 바꿔야겠다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 그 방법은 금란물이었죠. 금란물이란 단순히 딸만 안 치는 걸 넘어 야하게 해석될 수 있는 컨텐츠까지 전부 차단하는 것을 뜻합니다. 저는 이걸 30일 하는 걸 2번 성공했었습니다.
그렇다면 제가 바뀌었을까요? 아니요. 그럼 압씨 아이디 자체가 없었겠죠. 오히려 부작용만 겪었습니다. 그래서 제 경험을 여러분께 공유항까 합니다.
1. 방법
1) 야동 안 보기 : 당연한 거죠
2) 미디어 소비 줄이기 : 은근히 미디어엔 성적인 요소가 많습니다. 그런 자그마한 트리거로도 금란물이 깨질 수 있습니다.
3) 책을 읽기&운동 : 미디어 소비가 줄어드니 자연스래 시간이 많아집니다. 이때 꼬추나 긁고 있으면 손을 흔드는 나를 발견하게 될겁니다. 다른 무언가를 하세요. 책읽기와 운동은 여유 시간을 즐기는 가장 건전한 방법입니다.
4) 연인과의 관계는 ok : 이때 당시엔 솔로였으니 패스
2. 시간에 따른 후기
1) 1주차
이 기간이 넘어가기 정말 힘듭니다. 처음 하는 거고 매일 하던 걸 안 하려니 심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이럴 땐 뭐라도 하세요. 폰을 들여다보고 있으면 그대로 실패로 끝날 겁니다.
2) 2주차
상쾌합니다. 체력이 남아돕니다. 이에따라 활력도 넘칩니다. 꼭 홍삼을 먹은 사람마냥 기를 발산하게 된달까요. 스스로 자랑스러워집니다.
3) 3주차
금단증상이 세게 옵니다. 사람이 상당히 예민해지죠. 스트레스의 역치가 굉장히 낮아져요. 그리고 넘치던 체력도 이제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짜증만 날 뿐입니다.
4) 4주차
어떨게든 실수로라도 야한 걸 보고 싶어서 계속 의미없이 인터넷에 들어갔다가 나왔다 간다.
5) 30일 째 이후
30일을 기념만 하고 바로 다음날 다시 야동을 틀었다. 오랜만애 보는 거지만 특별하 흥분돤다거나 하진 않았슨다. 그렇게 손을 댄 후 자제가 안 됩니다. 원래도 1일 1딸이었는데, 일주일 넘게 1일 2,3딸을 치게 됩니다. 억눌렀던 성욕이 폭팔한 것입니나. 이제 정말 힘들었어요.
금란물은 40일부터가 진짜 효과를 본다고 했는데, 한달만으로도 너~무 힘들었어서 40일은 도저히 못 하겠더라고요. 그리고 무조건 참는 게 능사가 아닙니다. 유튜버 딕헌터님께서 1년 금딸 영상을 올리셨는데, 감도가 너무 올라 팬티를 입다가도 사정을 하게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뭐든지 정닥히가 중요합니다.
뻘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졸면서 써서 문장이 논리적일까 모르겠네요.
그러다뷰니 몇 번 이런 날 바꿔야겠다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 그 방법은 금란물이었죠. 금란물이란 단순히 딸만 안 치는 걸 넘어 야하게 해석될 수 있는 컨텐츠까지 전부 차단하는 것을 뜻합니다. 저는 이걸 30일 하는 걸 2번 성공했었습니다.
그렇다면 제가 바뀌었을까요? 아니요. 그럼 압씨 아이디 자체가 없었겠죠. 오히려 부작용만 겪었습니다. 그래서 제 경험을 여러분께 공유항까 합니다.
1. 방법
1) 야동 안 보기 : 당연한 거죠
2) 미디어 소비 줄이기 : 은근히 미디어엔 성적인 요소가 많습니다. 그런 자그마한 트리거로도 금란물이 깨질 수 있습니다.
3) 책을 읽기&운동 : 미디어 소비가 줄어드니 자연스래 시간이 많아집니다. 이때 꼬추나 긁고 있으면 손을 흔드는 나를 발견하게 될겁니다. 다른 무언가를 하세요. 책읽기와 운동은 여유 시간을 즐기는 가장 건전한 방법입니다.
4) 연인과의 관계는 ok : 이때 당시엔 솔로였으니 패스
2. 시간에 따른 후기
1) 1주차
이 기간이 넘어가기 정말 힘듭니다. 처음 하는 거고 매일 하던 걸 안 하려니 심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이럴 땐 뭐라도 하세요. 폰을 들여다보고 있으면 그대로 실패로 끝날 겁니다.
2) 2주차
상쾌합니다. 체력이 남아돕니다. 이에따라 활력도 넘칩니다. 꼭 홍삼을 먹은 사람마냥 기를 발산하게 된달까요. 스스로 자랑스러워집니다.
3) 3주차
금단증상이 세게 옵니다. 사람이 상당히 예민해지죠. 스트레스의 역치가 굉장히 낮아져요. 그리고 넘치던 체력도 이제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짜증만 날 뿐입니다.
4) 4주차
어떨게든 실수로라도 야한 걸 보고 싶어서 계속 의미없이 인터넷에 들어갔다가 나왔다 간다.
5) 30일 째 이후
30일을 기념만 하고 바로 다음날 다시 야동을 틀었다. 오랜만애 보는 거지만 특별하 흥분돤다거나 하진 않았슨다. 그렇게 손을 댄 후 자제가 안 됩니다. 원래도 1일 1딸이었는데, 일주일 넘게 1일 2,3딸을 치게 됩니다. 억눌렀던 성욕이 폭팔한 것입니나. 이제 정말 힘들었어요.
금란물은 40일부터가 진짜 효과를 본다고 했는데, 한달만으로도 너~무 힘들었어서 40일은 도저히 못 하겠더라고요. 그리고 무조건 참는 게 능사가 아닙니다. 유튜버 딕헌터님께서 1년 금딸 영상을 올리셨는데, 감도가 너무 올라 팬티를 입다가도 사정을 하게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뭐든지 정닥히가 중요합니다.
뻘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졸면서 써서 문장이 논리적일까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