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로써 여자에게 느끼는 열등감 고민
저는 남자로서 여자에게 잘해 주고 싶고, 행복하게 해 주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보다 행복하거나 경제적으로 여유로운 여자분을 만나다 보면,
내가 이 여자 곁에 있으면 행복을 뺏지는 않을지,
나는 이 여자보다 경제적으로 부족한데, 못 챙겨 주지는 않을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나에게 해외여행은 큰 결심이 따르는 일이고,
브루노 마스, 콜드플레이, 아이유 콘서트 같은 것은 꿈의 공연이고,
옷을 예쁘고 멋지게 입을 센스나 돈이 있지도 않고
서울의 좋은 지역에 살지도 않고
부모님과 화목하지도 않은데,
이 사람은 쉽게 해외여행을 가고,
나에겐 꿈같은 콘서트를 자주 즐기고,
항상 꾸미며 자신의 스타일을 잘 알고 있고,
서울의 노른자 땅에 살고 있고,
부모님과의 화목한 가정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나름 열등감에서 벗어나려
몇 년간 열심히 운동해서 멋진 몸도 만들었고,
꾸준히 유지하며 자기관리하고,
나름 열심히 공부했지만,
제 모습은 이 사람에 비해 뭐 하나 나은 것 없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사람을 친구로든 이성으로든 받아들일 때
이런 열등감과 비교감을 안 느끼기 위해 제 자신을 꽤 키웠다고 생각했지만,
특히 어떤 이성을 좋아하는 마음이 들기 시작할 때
‘내가 이 사람 곁에 있으면 이 사람을 더 행복하게 해 줄 수 있을까?’
하는 열등한 생각이 들며 자연스레 포기하며 마음을 접게 되는 것 같습니다.
20대 중반의 나이에
수도권 지방의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나
코로나 시기 방황의 20~,
21, 22 군대~,
~ 지금의 대학을 다니며
사회 초년생도 아닌 일개 대학생이기에 모아 놓은 돈 같은 건 없고
연애와 여자의 관심은 있지만
연애 = 돈이라는 생각에
혼자 느끼는 열등한 감정에
남을 행복하게 해 줄 자신은 없으니
뭔가 비굴하네요.
운동이 답이다 하며 매일 쇳덩이를 들고내리고 하곤 있지만
이게 맞나 싶은 요즘입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저보다 행복하거나 경제적으로 여유로운 여자분을 만나다 보면,
내가 이 여자 곁에 있으면 행복을 뺏지는 않을지,
나는 이 여자보다 경제적으로 부족한데, 못 챙겨 주지는 않을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나에게 해외여행은 큰 결심이 따르는 일이고,
브루노 마스, 콜드플레이, 아이유 콘서트 같은 것은 꿈의 공연이고,
옷을 예쁘고 멋지게 입을 센스나 돈이 있지도 않고
서울의 좋은 지역에 살지도 않고
부모님과 화목하지도 않은데,
이 사람은 쉽게 해외여행을 가고,
나에겐 꿈같은 콘서트를 자주 즐기고,
항상 꾸미며 자신의 스타일을 잘 알고 있고,
서울의 노른자 땅에 살고 있고,
부모님과의 화목한 가정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나름 열등감에서 벗어나려
몇 년간 열심히 운동해서 멋진 몸도 만들었고,
꾸준히 유지하며 자기관리하고,
나름 열심히 공부했지만,
제 모습은 이 사람에 비해 뭐 하나 나은 것 없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사람을 친구로든 이성으로든 받아들일 때
이런 열등감과 비교감을 안 느끼기 위해 제 자신을 꽤 키웠다고 생각했지만,
특히 어떤 이성을 좋아하는 마음이 들기 시작할 때
‘내가 이 사람 곁에 있으면 이 사람을 더 행복하게 해 줄 수 있을까?’
하는 열등한 생각이 들며 자연스레 포기하며 마음을 접게 되는 것 같습니다.
20대 중반의 나이에
수도권 지방의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나
코로나 시기 방황의 20~,
21, 22 군대~,
~ 지금의 대학을 다니며
사회 초년생도 아닌 일개 대학생이기에 모아 놓은 돈 같은 건 없고
연애와 여자의 관심은 있지만
연애 = 돈이라는 생각에
혼자 느끼는 열등한 감정에
남을 행복하게 해 줄 자신은 없으니
뭔가 비굴하네요.
운동이 답이다 하며 매일 쇳덩이를 들고내리고 하곤 있지만
이게 맞나 싶은 요즘입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