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방 아가씨.. ㅜㅜ
몇달 전에 전주로 발령나서 유흥 찾아보던 중
키스방에 방문했다가 굉장히 만족해서 여기에도 글올리고
했었는데
지금도 꾸준히 다니고 있는 1인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키스방에서 진짜 맘에드는 아가씨가 있어서
지명으로 몇달 째 다니고있는데
따로 연락도 하고 가끔 밖에서 밥도 먹고 합니다..
나이도 24이라 안쓰럽기도하고
진지한 마음이 들기 시작하는데
안되는걸 알면서도 자꾸 맘이 가네요ㅜㅜ
새로운 매니져왔다고 해서 기존매니져 몰래 예약해서
갔다왔는데 괜히 죄책감이들고 ㅜㅜ
바보인거 아는데 미치겠네요 ㅜㅜ
저같은 사람 또 있나요..?
업소 아가씨는 안되겠죠? 따끔한 한소리 부탁드립니다
키스방에 방문했다가 굉장히 만족해서 여기에도 글올리고
했었는데
지금도 꾸준히 다니고 있는 1인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키스방에서 진짜 맘에드는 아가씨가 있어서
지명으로 몇달 째 다니고있는데
따로 연락도 하고 가끔 밖에서 밥도 먹고 합니다..
나이도 24이라 안쓰럽기도하고
진지한 마음이 들기 시작하는데
안되는걸 알면서도 자꾸 맘이 가네요ㅜㅜ
새로운 매니져왔다고 해서 기존매니져 몰래 예약해서
갔다왔는데 괜히 죄책감이들고 ㅜㅜ
바보인거 아는데 미치겠네요 ㅜㅜ
저같은 사람 또 있나요..?
업소 아가씨는 안되겠죠? 따끔한 한소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