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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로 제가 끝까지 당하는 경우(움직임을 구속시키고 사정 계속 못하게 몇번이나 막다가 겨우 사정할 때)에 그런 경험을 종종 했었는데, 내가 봐도 정말 칠칠맞지 못할 정도로 허리랑 다리가 달달달 떨리면서 호흡도 통제가 잘 안되고 머리가 붕뜨는 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 특이하다고 해야하나 웃기다고 해야하나 목격자들(?) 말로는 저는 거기에 눈도 약간제대로 치켜뜨지도 못하고 눈동자가 위로 올라간다고 하더라구요. 약간 그 아헤가오?처럼요.
뭔가 사정하는 그 쾌감과는 좀 다르게 그냥 쾌락에 부들거리는 제 육체만 있는 것 같아요.
뭔가 사정하는 그 쾌감과는 좀 다르게 그냥 쾌락에 부들거리는 제 육체만 있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