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과랑 소개팅 잡혔습니다..
서로 학생이고
둘 다 연애가 하고싶어서 만나는거긴한데요
솔직히 말하자면 너무 제 취향이라서 사귀고싶긴합니다
근데 남자가 또 1초만에 읽고 너무 좋아하는 티를 내면
여자쪽에서 부담스러워 하는거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참 마음속으로 심란합니다. 좋아하지만
좋아하는 티를 안내면서 소개팅까지 해야하는데
참.. 소개팅에서 단둘이 만나서 밥 먹으며 뭔 얘기를할지
너무 또 편하게 대하면 그냥 친한 오빠처럼될까봐 걱정이구
너무 또 좋아하는 티를낸다면 이 오빠부담스럽다 할까 걱정이구요
근데 솔직히 뭐 결혼할것도 아니고 선보는것도 아니잖아요?
연애하고싶어서 하는거라 가볍게 만난다고 보시면돼요
근데 제가 걱정인건 소개팅날 딱 보고 연락이 끊길까봐..ㅠ
서론이 길었지만 궁금한건 하나입니다
소개팅은 처음인데 도대체 가서 뭔 얘기를 해야하나요
소개팅 해보셨거나 에프터신청까지 가서 연애까지 가신분들
조언좀 부탁합니다 ㅠ 서로 연락은 하고있긴합니다
아직 실제로보지만 않았습니다.
둘 다 연애가 하고싶어서 만나는거긴한데요
솔직히 말하자면 너무 제 취향이라서 사귀고싶긴합니다
근데 남자가 또 1초만에 읽고 너무 좋아하는 티를 내면
여자쪽에서 부담스러워 하는거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참 마음속으로 심란합니다. 좋아하지만
좋아하는 티를 안내면서 소개팅까지 해야하는데
참.. 소개팅에서 단둘이 만나서 밥 먹으며 뭔 얘기를할지
너무 또 편하게 대하면 그냥 친한 오빠처럼될까봐 걱정이구
너무 또 좋아하는 티를낸다면 이 오빠부담스럽다 할까 걱정이구요
근데 솔직히 뭐 결혼할것도 아니고 선보는것도 아니잖아요?
연애하고싶어서 하는거라 가볍게 만난다고 보시면돼요
근데 제가 걱정인건 소개팅날 딱 보고 연락이 끊길까봐..ㅠ
서론이 길었지만 궁금한건 하나입니다
소개팅은 처음인데 도대체 가서 뭔 얘기를 해야하나요
소개팅 해보셨거나 에프터신청까지 가서 연애까지 가신분들
조언좀 부탁합니다 ㅠ 서로 연락은 하고있긴합니다
아직 실제로보지만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