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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할 때 다 내려놓고 합니다. 다행히 정말로 하기 힘들 정도로 역한 분은 만난 적이 없네요. 다들 조금 으음~ 징어~ 이런 느낌이거나 시큼한 맛이라서 잘 참고 했습니다. 저는 오히려 이걸로 친밀도를 더 높였어요. 다른 분 말씀도 그러지만, 처음에 "아 나 냄새나는데~ 시큼할건데?"이러면서 빼던 분들도 제가 열심히 빨고 핥으면 약간 방어적이던 걸 내려놓고 다 드러내고 즐겨주더라구요. 한번 보빨에 대해 마음을 열고 다리를 벌려주니까 보빨만으로도 몇번이나 보낸 적도 많습니다. 삽입이라던가 본게임 할 때도 반응이 훨씬 더 좋구요.
물론 손으로도 잘하시는 분들 많으시겠지만, 개인적으로는 혀와 입술로 하는 보빨도 특별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손가락이나 손바닥과는 또다른 말캉말캉하면서도 따뜻하고 부드러우면서도 촉촉한 느낌이 여성분들에게 색다른 쾌감을 준다고 생각해요.
물론 손으로도 잘하시는 분들 많으시겠지만, 개인적으로는 혀와 입술로 하는 보빨도 특별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손가락이나 손바닥과는 또다른 말캉말캉하면서도 따뜻하고 부드러우면서도 촉촉한 느낌이 여성분들에게 색다른 쾌감을 준다고 생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