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부끄럽지만 와이프에게 야동을 걸렸어요.
요새는 폰으로 봐서 걸릴일이 없는데
결혼전(6년전)에 모아둔 야동을 걸러버렸네요.. 거의 잘 보지도 않던것들인데.. 숨김을 못해놨는지 걸려버렸네요.
야동은 둘째치고 제가 교복 패티쉬가 있다보니 교복입은 사진들도 옛날에는 폴더에다 좀 모아두고 했어요.(스샷찍은거) 그게 충격이 큰가봐요..
너랑 결혼한거 후회한다고.. 무섭다고하는데.. 어유..
저는 그 교복 취향이 있긴한데 애들만 심각하게 보거나 그러고 그러진 않는다. (야동도 로리물 이런거 절대 안봅니다.) 성인이 교복입은건 봐도.. 애들껀 안본다고 해명을 막.. 했는데요
사람마다 성적취향이 있다고 설명했는데 더러운사람 취급을 하네요..
후.. 빨개벗겨진 기분이긴한데 어떻게 극복해나갈까요...
결혼전(6년전)에 모아둔 야동을 걸러버렸네요.. 거의 잘 보지도 않던것들인데.. 숨김을 못해놨는지 걸려버렸네요.
야동은 둘째치고 제가 교복 패티쉬가 있다보니 교복입은 사진들도 옛날에는 폴더에다 좀 모아두고 했어요.(스샷찍은거) 그게 충격이 큰가봐요..
너랑 결혼한거 후회한다고.. 무섭다고하는데.. 어유..
저는 그 교복 취향이 있긴한데 애들만 심각하게 보거나 그러고 그러진 않는다. (야동도 로리물 이런거 절대 안봅니다.) 성인이 교복입은건 봐도.. 애들껀 안본다고 해명을 막.. 했는데요
사람마다 성적취향이 있다고 설명했는데 더러운사람 취급을 하네요..
후.. 빨개벗겨진 기분이긴한데 어떻게 극복해나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