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거의 10일만에 했는데 엄청 좋더군요.
헌데 이렇게 하다가 안하면 진짜 나중엔 아내가 안해도될거 같다고 할것 같아요.
예전에 만났던 여친이 섹스하는걸 별로 안좋아했어요. 문란하다나 ? 그렇게 몇년을 안하고 정말 가족같이 연애했는데 … 정말 힘들었습니다
분위기도 중요하고 무드도 필여하고 조명 등 신경써야될게 많았어요 그땐…
차분히 술한잔 하시면서 서로 대화를 해보시져
업소가서 푸는 건 돈도 돈이지만 현태오실겁니다.
와이프가 9살 어린데... 좀 힘듦니다... 출산후 1년 정도는 살 만했는데...요즘 부쩍... 주말 부분데... 지난주 금토일 죽는 줄 알았습니다...산불로 비상근무하고 좀 쉴려는데...7~8번 했습니다... 솔직히 잘 서지고 않고...허리도 아랫배도 너무 아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