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목 선배님들께 질문 있습니다.
이번년도에 전문대 졸업합니다.
자격증은 토산기 산안산기 준비하고 있습니다.
필기는 붙었고 10일뒤에 실기인데 한번에 붙으면
2학기 패스하고 취업 나갈 생각입니다.
시공을 가서 몇 년 고생을 해야지 나중 커리어에 도움이
된다는 말씀들을 많이 들어와서 시공 쪽으로 가려고 하는데
시공쪽 일을 하면 타지역 가서 숙식을 해야할 수도 있다고 해서
고민인 상황입니다. ( 개인사정으로 전 본가에 살아야 됩니다 )
그렇다고 설계쪽 가면 캐드 쳐야되는데 캐드 숙련도도 많이 떨어지고
사무직 자체가 적성에 잘 안 맞습니다. 또 감리회사로 바로 가는 건
교수님들이 나중에 경력 쌓을 때 별로 안 좋다고 비추천하시고..
시공, 설계 , 감리 .... 또 어떤 분야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젊어서 고생하고 경력 쌓고 싶은 마음이 현재 가장 큽니다.
토목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습니다.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격증은 토산기 산안산기 준비하고 있습니다.
필기는 붙었고 10일뒤에 실기인데 한번에 붙으면
2학기 패스하고 취업 나갈 생각입니다.
시공을 가서 몇 년 고생을 해야지 나중 커리어에 도움이
된다는 말씀들을 많이 들어와서 시공 쪽으로 가려고 하는데
시공쪽 일을 하면 타지역 가서 숙식을 해야할 수도 있다고 해서
고민인 상황입니다. ( 개인사정으로 전 본가에 살아야 됩니다 )
그렇다고 설계쪽 가면 캐드 쳐야되는데 캐드 숙련도도 많이 떨어지고
사무직 자체가 적성에 잘 안 맞습니다. 또 감리회사로 바로 가는 건
교수님들이 나중에 경력 쌓을 때 별로 안 좋다고 비추천하시고..
시공, 설계 , 감리 .... 또 어떤 분야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젊어서 고생하고 경력 쌓고 싶은 마음이 현재 가장 큽니다.
토목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습니다.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