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을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연애를 안한지 꽤 오래되면서 자존감이 많이 떨어지네요
이번에 맘에드는 사람이 생겨서 고백했다 대차게 까이고
30대중반이 되어가는데 이러다 영영 혼자 살게되는건 아닌지
결혼을 안하는 시대가 왔다곤 하지만
추후 나이가 많이 들어서 혼자가 된다고 생각하니
그것도 싫고 이래저래 고민이 많네요
나름 관리한다고 헬스 5년가량 다니면서 3대500도 찍어보고
어깨 넓은사람 좋다고 해서 휴지 5칸까지 만들어 보고
남자는 피부가 중요하다고 해서 레이저 제모에 주당 마스크 2팩,스킨, 앰플 로션, 선크림에 나갈땐 톤업선크림 또는 파데까지 바르고 헤어도 강남의 비싼 미용실도 가보고
패션도 패션고자였는데 유튜브 계속 보면서 옷도 나름 깔끔하게 입는다는 소리도 주위에서 듣는데
여기서 또 어떤걸 더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쉽지않네요 ㅠㅠ
* 직업은 그냥 평범한 직장인입니다.(연봉 4천 초중반정도되는)
이번에 맘에드는 사람이 생겨서 고백했다 대차게 까이고
30대중반이 되어가는데 이러다 영영 혼자 살게되는건 아닌지
결혼을 안하는 시대가 왔다곤 하지만
추후 나이가 많이 들어서 혼자가 된다고 생각하니
그것도 싫고 이래저래 고민이 많네요
나름 관리한다고 헬스 5년가량 다니면서 3대500도 찍어보고
어깨 넓은사람 좋다고 해서 휴지 5칸까지 만들어 보고
남자는 피부가 중요하다고 해서 레이저 제모에 주당 마스크 2팩,스킨, 앰플 로션, 선크림에 나갈땐 톤업선크림 또는 파데까지 바르고 헤어도 강남의 비싼 미용실도 가보고
패션도 패션고자였는데 유튜브 계속 보면서 옷도 나름 깔끔하게 입는다는 소리도 주위에서 듣는데
여기서 또 어떤걸 더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쉽지않네요 ㅠㅠ
* 직업은 그냥 평범한 직장인입니다.(연봉 4천 초중반정도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