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고민.. 조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저는 현재 지방 중소기업에 다니는 해 바뀌면 31살되는 엔지니어입니다. 29살에 첫직장 취업해서 여지껏 다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매일매일 우울하고 짜증나고, 제가 왜 이 일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한달에 세금 떼고 약300만원의 돈이 들어와도 전혀 흡족하지 않습니다. 어렸을적부터 꿈은 대기업이었으나 졸업 후 그냥 몇달 알바형식으로 일하고 말아야지 했던 기업에 2년 넘게 다니고 있습니다. 요즘들어 드는 생각이 다시 공부해서 제가 원하는 기업에 들어갈 수 있는 도전을 해보고 싶습니다. 부모님은 돈 많이 주는데, 취업도 어려운데등등의 이유로 저를 뜯어말립니다. 근데 저는 지금이라도 도전을 안하면 평생 후회할 것 같습니다..현실파악하고 현회사 다니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후회없게 도전하는게 맞을까요? 선배님들의 조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