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경수술 고민입니다.
30대 남자이고 노포입니다 사람들이 자포로 까놓고 다녀서
적응되면 포경을 안 해도 된다고들 하시는데
제가 손으로는 끝까지 당겨서 껍질을 벗길 수는 있는데
손을 놓으면 껍질 살이? 많아서 인지 조금 지나면
다시 귀두를 덮어버립니다.
그리고 털도 길다보니 껍질 살에 말려서 같이 덮혀서
아프기도 해서 그런데 이런 경우는 수술을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참고 손으로 계속 까는게 좋을까요?
적응되면 포경을 안 해도 된다고들 하시는데
제가 손으로는 끝까지 당겨서 껍질을 벗길 수는 있는데
손을 놓으면 껍질 살이? 많아서 인지 조금 지나면
다시 귀두를 덮어버립니다.
그리고 털도 길다보니 껍질 살에 말려서 같이 덮혀서
아프기도 해서 그런데 이런 경우는 수술을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참고 손으로 계속 까는게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