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 스웨디시 처음 해봤습니다.
평소에 타이마사지나 다니던 사람입니다.
오피나 유흥 이런게 궁금하긴 했는데 대밤에 후기 눈팅이나 하고 한번도 가본적은 없습니다. 심지어 저는 대구사람이 아니라 집에서 좀 멀어서... 시간 빼기가 여간 번거로운게 아니더라구요.
게다가 대구에 헤르페스 유행하는것땜에 업소에 도전하는게 쉽진 않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채팅어플로 멀쩡한 애들만 만나고 업소는 기피하고 안마만 받아왔었는데....
지난주 대구로 출장 갔다가 시간이 남아서 평소처럼 건식 3만원 하는 아무 타이마사지 가게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마사지사가 들어오는데... 와 딱 봐도 21~22살정도? 가슴은 d컵정도 사이즈에 훤~ 하게 잘 보이는 드레스를 입고 들어오더라구요.
허리는 진짜 잘록하고 힙은 엄청 큰, 진짜 원피스 나미같은애가 들어왔어요
여태 수십번 타이마사지 받으면서 젊든 늙든 항상 서비스와 팁을 요구 받았었는데, 성병 걱정때문에 (특히 동남아애들이 못미더워서) 한번도 팁을 줘본적이 없습니다.
근데 이친구는... 진짜 벗겨보고 싶더라구요.
엎드려서 등판 마사지를 받은지 5분도 안됐습니다. 마사지 받다가 한국말로 대화를 시도해봤습니다.
"혹시 한국말 할줄아세요?"
"응? 오빠 아파?"
"아... 한국말 잘 못하죠?"
"아! I can't speak korean well yet~"
한국말 잘 못하는거 보고 한국온지 얼마 안됐구나... 그럼 병걸렸을 확률도 낮겠지?? 라고 셀프세뇌 하면서 바로 영어로 대화를 시도했습니다.
"영어는 할줄알아?"
"응 영어 해"
"오케. 이런말 해서 진짜 미안한데... 진짜 미안한데... 서비스 해?"
"응 서비스 해~ 핸플 3만원~ 가슴 터치 4만원~ 밑에 터치 5만원~ 섹스 8만원이야~~"
여기서 ㅋㅋㅋ 엥? 뭐가 이렇게 세분화되어있어?? 이새끼 이거 프로 아니야? 싶었지만 이미 제 뇌는 꽈추에 지배당하고 있었습니다.
"아~ 5만원 줄테니까 혹시 옷 다 벗고 마사지 해줄수있어? 마무리는 핸플? 니가 몸매가 너무 좋아서 나 지금 당장 감상하고싶어"
"엥? 나 그렇게 해본적 없는데... 음 8만원에 핸플? 오케이?"
"핸플 오케이. 근데 나도 너 조금 만져도 되지?"
"응 좋아~"
아 오늘 썰은 이게 아닌데 타이 썰을 풀고있네요. 여튼 저러고 서로 알몸으로 마사지를 받다보니 흥분도가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생각보다 꿀잼이었습니다.
이 썰은 나중에 풀고요 여튼, 결국 마음을 굳혔습니다. 제대로된 스웨디시 한번 받아보자고.
그래서 지난주부터 매일 대밤에 들어가서 눈팅을 했습니다.
근데 이게 사진이 없고 사장이 써놓은 글귀만 있다보니... 진짜인지 가짜인지 구분도 안되고....
그래서 후기를 열심히 뒤져봤는데 사람들마다 제각각 이더라구요.
예를 들자면, 누구는 xx매니저 진짜 너무 예쁘다, 여태 본 사람 중 1티어다, 이런 후기를 남겼는데, 다른사람 후기를 보면 와꾸는 그저그렇고 서비스가 좋아요~ 라고 하네요????
아무리 사람마다 취향이 제각각이라지만...ㅋㅋㅋ 저는 좀 헷갈리더라구요 ㅋㅋㅋ
게다가 가격도 11~12만원씩 하니까 좀 신중하게 접근하게 되더라구요.
심지어 다녀본 소프트 샵 2군데 이상 인증을 남기라네요?????
어떤데는 신분증 검사까지 한답니다 ㅋㅋㅋㅋ 돌았네 이거 ㅋㅋㅋㅋㅋㅋ
결국 조금 더 신중하게 접근하기로 합니다.
엑셀에 업소들 지역별로 나열 후 후기 갯수와 가장 후기많은 매니저를 정리합니다.
ㅋㅋㅋㅋ 제가 생각해도 미쳤어요 ㅋㅋㅋㅋ
도대체 업소체험이 뭐라고 이지랄 하고있나 현타오기도 하는데 ㅋㅋㅋ 기왕 시작한거 끝까지 갑니다 ㅋㅋㅋ
여튼 지역별로 정리를 쫙 하고 나니 한눈에 보이더라구요.
여기서 후기많고 잘나가는 매니저 몇몇 스캔하구요,
마지막으로 dc인사이드 질병갤 가서 정보조사를 좀 더 합니다.
왜냐하면, 여기에는 성병걸린놈들이 일부러 전염시킨다고 어디어디 업소를 다녀왔으며 무슨무슨 매니저를 만났다고 자랑처럼 글을 남겨놔요.
이거까지 조사해서 혹시모를 사태를 피해갑니다.
네... 회사에서 하루종일 이 짓 하고있다가 퇴근할때쯤 현타 쎄게 오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노력에 결실은 봐야겠지 않겠습니까?? 결국 인증 없이 첫방문이 가능한 업소 중 후기 가장 좋은 매니저를 찾습니다.
그리고 전화했더니....아 출근을 안했다네요 ㅠㅠㅠㅠㅠ
다음날 출근할것 같다고 해서 일단 기다려봅니다...
그런데 다음날 출근부를 보니 출근을 안했어요...
다음날도...
그다음날도.... 엥 뭐지? 하던 찰나 그분이 딱 출근!!!!
후... 아침부터 괜히 긴장... 회사에서 일이 제대로 손에 안잡히더라구요...
그러다가 퇴근할때쯤 업소에 전화를 걸었는데... 아이고... 그분 출근하려고 했는데 갑자기 생리터져서 일주일 휴가라네요 ㅠㅠㅠㅠ
하.... 이미 마음의 준비는 다 끝냈는데... 이렇게 일주일을 다시 버틸수는 없다.... 싶어서 사장님께 다른분 예약 잡아달라고 했습니다.
후기가 없는분이라 걱정되긴 했지만... 일단 대망의 첫 소프트 체험을 하러 갑니다.
네 일단 들어가니 베드는 머리가 뚫린, 중국식 테이블 베드 입니다.
먼저 씻고 기다리고있으니 매니저분 들어오셨는데, 아.. 20대라고 했는데 이건 아무리 뜯어봐도 30대 중후반?
얼굴을 예쁘셨는데, 옷 벗으시니 몸매는 딱히 훌륭하진 않았습니다.
가슴은 예쁜데 뱃살도 있으신...ㅋㅋㅋ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는데 건식이 아니다보니 부드럽게 마사지를 해주시구요, 이게 또 타이랑은 다르니까 신선하긴 하더라구요.
그리고 누워서 마사지 받는데 성감을 자극받다 보니 확실이 느낌이 다르더라구요.
이게 또 제가 처음이다 보니... 이분을 만져도 되나... 만지면 안되나... 어디까지 만져도 되나... 이걸 몰라서... 그냥 손이 뻘쭘하게 놀고 있었어요 ㅋㅋㅋ
그러다가 그분이 입으로 좀 빨아주셨고, 오!! 확실이 스킬이 다르다!! 라는 생각도 잠시, 금방 펠라가 끝나버렸습니다.
오.. 드디어 다음 단계인가? 라는 생각을 했는데, 그냥 손으로 조금씩 만져주시더라구요. 발기만 유지되는 수준.
그러다가 베드로 올라오셔서 제 옆에 누우셨고, 다리 사이로 거기를 비벼주는데... 와 이런 느낌은 또 처음이다 싶었습니다.
그리고 제 놀고있는 손이 안쓰러웠는지 자기 가슴을 만지게 해주시더라구요. 솔직히 밑에 만져주고싶었는데 소프트에서 매너가 아닌가 싶어서 손대진 않았습니다.
그렇게 좀 놀다보니... 손으로 대딸을 해주고 계시더라구요??
어 이거 뭐지? 벌써 끝인가?
혀웨디시 장인이라고 했는데? 왜 안해주지?
하비욧은 왜 안해주지??
시간도 30분밖에 안지났는데?? 이거 물어봐야되나??
혼자서 이런 고민을 하다가... 아 나 이거 내상 당한건가?? 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시간도 30분밖에 안됐는데 벌써 마무리를 하려하다니... 좀 짜증나고 괘씸하더라구요.
이래서 후기가 없었던건가... 나쁜 후기는 사장놈이 다 지웠던건가... 이런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가슴이나 만지면서 10분정도 가만히 대딸받고있는데, 이 매니저분이 좀 힘드셨는지 느낌도 없었을텐데 신음소리를 내더라구요.
ㅋㅋㅋ 아 이거 빨리 싸라는 뜻이지? 그래.. 슬슬 싸줘야겠네...
제가 집중을 안하면 거기에 느낌이 안와서 가슴 만지던거 그만두고 차렷자세로 가만히 누웠습니다.
발끝에 힘을주고 거기에 온 신경을 집중시켜서 민감도를 증대시키고.... 결국 마무리 했습니다.
좀 더 놀고싶었는데 제가 소심해서 뭐라 말도 못하겠고... 오래 안싸니까 눈치 주는것같고... 그냥 시원하게 마무리 하고 그렇게 첫 소프트는 끝나게 됩니다.
샤워도 먼저 하고 나오셨는데, 저 씻고 나올때까지 기다리고 계시더라구요.
저 옷 갈아입고 나갈때까지도 배웅 해주시더라구요.
이건 또 타이랑 다르네요.... 타이는 시간 안됐는데도 즈그 멋대로 나가려고하고, 인사도 안하고 쌩 나가는애들이 태반인데... 요런 서비스는 또 살짝 감동이네요.
여튼, 저는 오늘 살짝 내상입었다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네요.
너무 기대하고 간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근데 저 후기 많은 매니저분을 못만난게 너무 아쉬워서, 다음번에 딱 한번만 더 가보려고 합니다.
근데도 별로 마음에 안들고 내상입는다면... 그냥 스웨디시는 때려치울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
간단하게 쓰려고했는데 상당히 내용이 길어졌네요.
여기까지 읽어주신분들께 모두 감사인사 드리며 여기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굿밤!!!!
오피나 유흥 이런게 궁금하긴 했는데 대밤에 후기 눈팅이나 하고 한번도 가본적은 없습니다. 심지어 저는 대구사람이 아니라 집에서 좀 멀어서... 시간 빼기가 여간 번거로운게 아니더라구요.
게다가 대구에 헤르페스 유행하는것땜에 업소에 도전하는게 쉽진 않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채팅어플로 멀쩡한 애들만 만나고 업소는 기피하고 안마만 받아왔었는데....
지난주 대구로 출장 갔다가 시간이 남아서 평소처럼 건식 3만원 하는 아무 타이마사지 가게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마사지사가 들어오는데... 와 딱 봐도 21~22살정도? 가슴은 d컵정도 사이즈에 훤~ 하게 잘 보이는 드레스를 입고 들어오더라구요.
허리는 진짜 잘록하고 힙은 엄청 큰, 진짜 원피스 나미같은애가 들어왔어요
여태 수십번 타이마사지 받으면서 젊든 늙든 항상 서비스와 팁을 요구 받았었는데, 성병 걱정때문에 (특히 동남아애들이 못미더워서) 한번도 팁을 줘본적이 없습니다.
근데 이친구는... 진짜 벗겨보고 싶더라구요.
엎드려서 등판 마사지를 받은지 5분도 안됐습니다. 마사지 받다가 한국말로 대화를 시도해봤습니다.
"혹시 한국말 할줄아세요?"
"응? 오빠 아파?"
"아... 한국말 잘 못하죠?"
"아! I can't speak korean well yet~"
한국말 잘 못하는거 보고 한국온지 얼마 안됐구나... 그럼 병걸렸을 확률도 낮겠지?? 라고 셀프세뇌 하면서 바로 영어로 대화를 시도했습니다.
"영어는 할줄알아?"
"응 영어 해"
"오케. 이런말 해서 진짜 미안한데... 진짜 미안한데... 서비스 해?"
"응 서비스 해~ 핸플 3만원~ 가슴 터치 4만원~ 밑에 터치 5만원~ 섹스 8만원이야~~"
여기서 ㅋㅋㅋ 엥? 뭐가 이렇게 세분화되어있어?? 이새끼 이거 프로 아니야? 싶었지만 이미 제 뇌는 꽈추에 지배당하고 있었습니다.
"아~ 5만원 줄테니까 혹시 옷 다 벗고 마사지 해줄수있어? 마무리는 핸플? 니가 몸매가 너무 좋아서 나 지금 당장 감상하고싶어"
"엥? 나 그렇게 해본적 없는데... 음 8만원에 핸플? 오케이?"
"핸플 오케이. 근데 나도 너 조금 만져도 되지?"
"응 좋아~"
아 오늘 썰은 이게 아닌데 타이 썰을 풀고있네요. 여튼 저러고 서로 알몸으로 마사지를 받다보니 흥분도가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생각보다 꿀잼이었습니다.
이 썰은 나중에 풀고요 여튼, 결국 마음을 굳혔습니다. 제대로된 스웨디시 한번 받아보자고.
그래서 지난주부터 매일 대밤에 들어가서 눈팅을 했습니다.
근데 이게 사진이 없고 사장이 써놓은 글귀만 있다보니... 진짜인지 가짜인지 구분도 안되고....
그래서 후기를 열심히 뒤져봤는데 사람들마다 제각각 이더라구요.
예를 들자면, 누구는 xx매니저 진짜 너무 예쁘다, 여태 본 사람 중 1티어다, 이런 후기를 남겼는데, 다른사람 후기를 보면 와꾸는 그저그렇고 서비스가 좋아요~ 라고 하네요????
아무리 사람마다 취향이 제각각이라지만...ㅋㅋㅋ 저는 좀 헷갈리더라구요 ㅋㅋㅋ
게다가 가격도 11~12만원씩 하니까 좀 신중하게 접근하게 되더라구요.
심지어 다녀본 소프트 샵 2군데 이상 인증을 남기라네요?????
어떤데는 신분증 검사까지 한답니다 ㅋㅋㅋㅋ 돌았네 이거 ㅋㅋㅋㅋㅋㅋ
결국 조금 더 신중하게 접근하기로 합니다.
엑셀에 업소들 지역별로 나열 후 후기 갯수와 가장 후기많은 매니저를 정리합니다.
ㅋㅋㅋㅋ 제가 생각해도 미쳤어요 ㅋㅋㅋㅋ
도대체 업소체험이 뭐라고 이지랄 하고있나 현타오기도 하는데 ㅋㅋㅋ 기왕 시작한거 끝까지 갑니다 ㅋㅋㅋ
여튼 지역별로 정리를 쫙 하고 나니 한눈에 보이더라구요.
여기서 후기많고 잘나가는 매니저 몇몇 스캔하구요,
마지막으로 dc인사이드 질병갤 가서 정보조사를 좀 더 합니다.
왜냐하면, 여기에는 성병걸린놈들이 일부러 전염시킨다고 어디어디 업소를 다녀왔으며 무슨무슨 매니저를 만났다고 자랑처럼 글을 남겨놔요.
이거까지 조사해서 혹시모를 사태를 피해갑니다.
네... 회사에서 하루종일 이 짓 하고있다가 퇴근할때쯤 현타 쎄게 오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노력에 결실은 봐야겠지 않겠습니까?? 결국 인증 없이 첫방문이 가능한 업소 중 후기 가장 좋은 매니저를 찾습니다.
그리고 전화했더니....아 출근을 안했다네요 ㅠㅠㅠㅠㅠ
다음날 출근할것 같다고 해서 일단 기다려봅니다...
그런데 다음날 출근부를 보니 출근을 안했어요...
다음날도...
그다음날도.... 엥 뭐지? 하던 찰나 그분이 딱 출근!!!!
후... 아침부터 괜히 긴장... 회사에서 일이 제대로 손에 안잡히더라구요...
그러다가 퇴근할때쯤 업소에 전화를 걸었는데... 아이고... 그분 출근하려고 했는데 갑자기 생리터져서 일주일 휴가라네요 ㅠㅠㅠㅠ
하.... 이미 마음의 준비는 다 끝냈는데... 이렇게 일주일을 다시 버틸수는 없다.... 싶어서 사장님께 다른분 예약 잡아달라고 했습니다.
후기가 없는분이라 걱정되긴 했지만... 일단 대망의 첫 소프트 체험을 하러 갑니다.
네 일단 들어가니 베드는 머리가 뚫린, 중국식 테이블 베드 입니다.
먼저 씻고 기다리고있으니 매니저분 들어오셨는데, 아.. 20대라고 했는데 이건 아무리 뜯어봐도 30대 중후반?
얼굴을 예쁘셨는데, 옷 벗으시니 몸매는 딱히 훌륭하진 않았습니다.
가슴은 예쁜데 뱃살도 있으신...ㅋㅋㅋ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는데 건식이 아니다보니 부드럽게 마사지를 해주시구요, 이게 또 타이랑은 다르니까 신선하긴 하더라구요.
그리고 누워서 마사지 받는데 성감을 자극받다 보니 확실이 느낌이 다르더라구요.
이게 또 제가 처음이다 보니... 이분을 만져도 되나... 만지면 안되나... 어디까지 만져도 되나... 이걸 몰라서... 그냥 손이 뻘쭘하게 놀고 있었어요 ㅋㅋㅋ
그러다가 그분이 입으로 좀 빨아주셨고, 오!! 확실이 스킬이 다르다!! 라는 생각도 잠시, 금방 펠라가 끝나버렸습니다.
오.. 드디어 다음 단계인가? 라는 생각을 했는데, 그냥 손으로 조금씩 만져주시더라구요. 발기만 유지되는 수준.
그러다가 베드로 올라오셔서 제 옆에 누우셨고, 다리 사이로 거기를 비벼주는데... 와 이런 느낌은 또 처음이다 싶었습니다.
그리고 제 놀고있는 손이 안쓰러웠는지 자기 가슴을 만지게 해주시더라구요. 솔직히 밑에 만져주고싶었는데 소프트에서 매너가 아닌가 싶어서 손대진 않았습니다.
그렇게 좀 놀다보니... 손으로 대딸을 해주고 계시더라구요??
어 이거 뭐지? 벌써 끝인가?
혀웨디시 장인이라고 했는데? 왜 안해주지?
하비욧은 왜 안해주지??
시간도 30분밖에 안지났는데?? 이거 물어봐야되나??
혼자서 이런 고민을 하다가... 아 나 이거 내상 당한건가?? 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시간도 30분밖에 안됐는데 벌써 마무리를 하려하다니... 좀 짜증나고 괘씸하더라구요.
이래서 후기가 없었던건가... 나쁜 후기는 사장놈이 다 지웠던건가... 이런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가슴이나 만지면서 10분정도 가만히 대딸받고있는데, 이 매니저분이 좀 힘드셨는지 느낌도 없었을텐데 신음소리를 내더라구요.
ㅋㅋㅋ 아 이거 빨리 싸라는 뜻이지? 그래.. 슬슬 싸줘야겠네...
제가 집중을 안하면 거기에 느낌이 안와서 가슴 만지던거 그만두고 차렷자세로 가만히 누웠습니다.
발끝에 힘을주고 거기에 온 신경을 집중시켜서 민감도를 증대시키고.... 결국 마무리 했습니다.
좀 더 놀고싶었는데 제가 소심해서 뭐라 말도 못하겠고... 오래 안싸니까 눈치 주는것같고... 그냥 시원하게 마무리 하고 그렇게 첫 소프트는 끝나게 됩니다.
샤워도 먼저 하고 나오셨는데, 저 씻고 나올때까지 기다리고 계시더라구요.
저 옷 갈아입고 나갈때까지도 배웅 해주시더라구요.
이건 또 타이랑 다르네요.... 타이는 시간 안됐는데도 즈그 멋대로 나가려고하고, 인사도 안하고 쌩 나가는애들이 태반인데... 요런 서비스는 또 살짝 감동이네요.
여튼, 저는 오늘 살짝 내상입었다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네요.
너무 기대하고 간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근데 저 후기 많은 매니저분을 못만난게 너무 아쉬워서, 다음번에 딱 한번만 더 가보려고 합니다.
근데도 별로 마음에 안들고 내상입는다면... 그냥 스웨디시는 때려치울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
간단하게 쓰려고했는데 상당히 내용이 길어졌네요.
여기까지 읽어주신분들께 모두 감사인사 드리며 여기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굿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