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싱 첫 경험
다음 달 초 나이 40먹고 포경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자포이기는 하지만 최종적으로 풀발 상태에서 포피를 완전 깠을 때 가운데 조임 현상도 있고
그로 인해 자주 상처도 나 불편하기도 하고 위생 적으로도 관리하기 힘들어 고심 끝에 용기내어 수술을 하기로 했습니다
어차피 수술을 하기 위해선 제모가 필요했던 상황이었는데
병원에서 허접한 의료용 제모를 받을 바에 내 스스로 왁싱을 하고 가보자 라는 생각과
그리고 몇몇 지인들에게도 평소 왁싱의 권유도 있었기에 수술 약 2주 정도의 기간을 앞두고 그제 왁싱을 받았습니다
이번에 제가 방문한 왁싱 샵은 일반 왁싱샵과는 조금 다른
남성 전용 + 우리 남자들이 생각하는 여러 판타지를 펼칠 수 있는 그러한 업소였고 예약도 빡센 그런 업체였습니다
요래저래 재미난 후기도 보니 호기심에 첫 왁싱이기도 하고
내 민망한 소중이를 처음 보는 일반 샵 원장들에게 보여주기 민망하니
원래의 업태가 그러한 업체에서 경험해 보는 게 낫겠다 싶어 예약을 합니다.
다행히 예약도 문제없이 단번에 성공합니다
평소 오피나 스웨를 다녀 보신 분들이라면 대충 그 내부 분위기는 어떨 거라는 거 아실 겁니다
오피스텔 1인 1실에 내부 분위기는 핑크 핑크 했으며
원장님은 속이 비치는 얇은 슬리브에 속옷 착용 없이 귀여운 바니바니 머리 띠를 머리에 두르시고 반갑게 맞이해 주십니다
요금은 총 네 가지 요금제 중 저는 첫 방문이기도 해서 그냥 제일 기본 요금제로 선택했습니다.
브라질리언 왁싱 + 마무리 가 있는 코스입니다.
도착하자마자 커피 한 잔과 담배를 한대 피면서 아이스브레이킹 대화가 시작되고 대충 진행 순서에 대하여 간단 설명을 받고
왁싱의 기본은 받는 사람의 청결이 최우선이기 때문에 샤워를 하고 작업 베드에 눕습니다
왁싱은 슈가링 왁스(실제로 먹어도 된다고 하는 설탕으로 한다네요?)
왁싱부터 진행을 하게 되는데 시술 중간중간에 사후 관리부터 상세하게 알려 주시네요
왁싱은 뽑고 난 후 스크럽을 잘 해야 된다고 수십번 강조하시더라고요
저는 브라질리언 왁싱이 처음인데도 불구하고 왁싱의 고통은 스카치테이프를 피부에 붙였다 땠다 정도의 수준이였고
고통?을 수치로 표현해 보자면 0 부터 10 까지 라면 1 정도?
선생님도 받는 사람이 편안해 하니 본인도 오늘은 작업하기가 너무 수월하고 좋다고 하시더라고요 거즘 20명중 1명 꼴로 저 같은 사람이 있다고 하시네여
왁싱이 진행될 부위 부위 순서대로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며 작업 진행
중간중간 선생님의 센스 넘치는 입담과 빠른 손 놀림으로 어느덧 왁싱은 거의 마무리가 되어 가고 작업 부위 손으로 만져 보시라 합니다
털 없던 30년 전 8살의 몸으로 다시 돌아간 제 똘똘이를 보며 스스로 너무 만족스러워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이제 대망의 마지막 마무리로 들어갑니다.
제일 기본 요금제는 마무리가 핸플로 마무리로 끝나는 거고
선생님이 시스루 슬립을 벗으시고 가슴과 엉덩이 터치를 하며 대딸을 받습니다.
나이는 30대 초중반 정도로 보였고 피부 탱탱함이 예술!! 가슴 엉덩이 느끼는데 정말 탱탱하니 잡는데 그립감이 정말 좋더라고요
그렇게 마무리가 되고 간단하게 마무리 샤워 한 번 더 하며 왁싱 부위에 진정 크림을 선생님의 부드러운 손길로 슥슥 발라 주시고
스크럽 제품들 몇 가지 소개받고 퇴실합니다.
사실 작업중간 중간 선생님 신체 터치가 가능했었는데 저는 작업에 집중하시라고 터치 안 했습니다.
왁싱 작업이 더 궁금해서 그거 보는 게 더 신기하고 잼있었어요ㅋㅋㅋㅋ
다음엔 조금 더 높은 수위의 요금제로 선택해서 방문을 해야 할 거 같습니다
그냥 재미났던 경험이라 썰 한번 풀어 보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웃으며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 : 저는 해당 글의 업체에 대해 절대적으로 공유를 하지 않을 것임을 미리 말씀드려요
쪽지나 댓글 요청하셔도 관련된 문의 글은 상대하지 않을 것 임을 미리 안내드려요.
자포이기는 하지만 최종적으로 풀발 상태에서 포피를 완전 깠을 때 가운데 조임 현상도 있고
그로 인해 자주 상처도 나 불편하기도 하고 위생 적으로도 관리하기 힘들어 고심 끝에 용기내어 수술을 하기로 했습니다
어차피 수술을 하기 위해선 제모가 필요했던 상황이었는데
병원에서 허접한 의료용 제모를 받을 바에 내 스스로 왁싱을 하고 가보자 라는 생각과
그리고 몇몇 지인들에게도 평소 왁싱의 권유도 있었기에 수술 약 2주 정도의 기간을 앞두고 그제 왁싱을 받았습니다
이번에 제가 방문한 왁싱 샵은 일반 왁싱샵과는 조금 다른
남성 전용 + 우리 남자들이 생각하는 여러 판타지를 펼칠 수 있는 그러한 업소였고 예약도 빡센 그런 업체였습니다
요래저래 재미난 후기도 보니 호기심에 첫 왁싱이기도 하고
내 민망한 소중이를 처음 보는 일반 샵 원장들에게 보여주기 민망하니
원래의 업태가 그러한 업체에서 경험해 보는 게 낫겠다 싶어 예약을 합니다.
다행히 예약도 문제없이 단번에 성공합니다
평소 오피나 스웨를 다녀 보신 분들이라면 대충 그 내부 분위기는 어떨 거라는 거 아실 겁니다
오피스텔 1인 1실에 내부 분위기는 핑크 핑크 했으며
원장님은 속이 비치는 얇은 슬리브에 속옷 착용 없이 귀여운 바니바니 머리 띠를 머리에 두르시고 반갑게 맞이해 주십니다
요금은 총 네 가지 요금제 중 저는 첫 방문이기도 해서 그냥 제일 기본 요금제로 선택했습니다.
브라질리언 왁싱 + 마무리 가 있는 코스입니다.
도착하자마자 커피 한 잔과 담배를 한대 피면서 아이스브레이킹 대화가 시작되고 대충 진행 순서에 대하여 간단 설명을 받고
왁싱의 기본은 받는 사람의 청결이 최우선이기 때문에 샤워를 하고 작업 베드에 눕습니다
왁싱은 슈가링 왁스(실제로 먹어도 된다고 하는 설탕으로 한다네요?)
왁싱부터 진행을 하게 되는데 시술 중간중간에 사후 관리부터 상세하게 알려 주시네요
왁싱은 뽑고 난 후 스크럽을 잘 해야 된다고 수십번 강조하시더라고요
저는 브라질리언 왁싱이 처음인데도 불구하고 왁싱의 고통은 스카치테이프를 피부에 붙였다 땠다 정도의 수준이였고
고통?을 수치로 표현해 보자면 0 부터 10 까지 라면 1 정도?
선생님도 받는 사람이 편안해 하니 본인도 오늘은 작업하기가 너무 수월하고 좋다고 하시더라고요 거즘 20명중 1명 꼴로 저 같은 사람이 있다고 하시네여
왁싱이 진행될 부위 부위 순서대로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며 작업 진행
중간중간 선생님의 센스 넘치는 입담과 빠른 손 놀림으로 어느덧 왁싱은 거의 마무리가 되어 가고 작업 부위 손으로 만져 보시라 합니다
털 없던 30년 전 8살의 몸으로 다시 돌아간 제 똘똘이를 보며 스스로 너무 만족스러워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이제 대망의 마지막 마무리로 들어갑니다.
제일 기본 요금제는 마무리가 핸플로 마무리로 끝나는 거고
선생님이 시스루 슬립을 벗으시고 가슴과 엉덩이 터치를 하며 대딸을 받습니다.
나이는 30대 초중반 정도로 보였고 피부 탱탱함이 예술!! 가슴 엉덩이 느끼는데 정말 탱탱하니 잡는데 그립감이 정말 좋더라고요
그렇게 마무리가 되고 간단하게 마무리 샤워 한 번 더 하며 왁싱 부위에 진정 크림을 선생님의 부드러운 손길로 슥슥 발라 주시고
스크럽 제품들 몇 가지 소개받고 퇴실합니다.
사실 작업중간 중간 선생님 신체 터치가 가능했었는데 저는 작업에 집중하시라고 터치 안 했습니다.
왁싱 작업이 더 궁금해서 그거 보는 게 더 신기하고 잼있었어요ㅋㅋㅋㅋ
다음엔 조금 더 높은 수위의 요금제로 선택해서 방문을 해야 할 거 같습니다
그냥 재미났던 경험이라 썰 한번 풀어 보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웃으며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 : 저는 해당 글의 업체에 대해 절대적으로 공유를 하지 않을 것임을 미리 말씀드려요
쪽지나 댓글 요청하셔도 관련된 문의 글은 상대하지 않을 것 임을 미리 안내드려요.





